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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송 강서구청장, ‘생활 속 에너지 절약’챌린지 동참

  • 등록 2021.11.08 15:16:28

 

[TV서울=신예은 기자] 탄소중립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노현송 강서구청장이 8일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챌린지’에 동참하며, 에너지 절약 운동에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다.

 

노 구청장은 이날 오전 구청 집무실에서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전기절약 방법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어보이며, 에너지 절약의 생활화를 강조했다.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챌린지’는 에너지효율 1등급 제품 우선 구매, 전자타이머 콘센트 사용 등 일상생활 속 에너지 절약을 통해 환경위기를 극복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노현송 구청장은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쉽고 편하게 사용한 에너지가 지금은 지구를 위협하는 탄소 배출의 주범이 되고 있다”며 “일상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에너지 절약 운동에 구민 여러분께서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의 지명을 받아 동참한 노현송 구청장은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강영석 상주시장을 지목했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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