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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공원사랑마라톤 올해 선수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

  • 등록 2021.12.27 13:10:55

 

[TV서울=이천용 기자] 지난 25일 오전 신도림역 디큐브시티공원 도림천광장과 영등포 수변둘레길 일원에서 대한직장인체육회 마라톤협회(회장 이규운)가 주최하고 한국마라톤TV가 주관한 공원사랑 크리스마스 마라톤대회 및 2021년 공원사랑마라톤 올해 선수상 시상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원완식씨 외 35명이 올해의 마라톤 선수상을 수상했다. 또, 채성만 중구 육상연맹 회장과 정희순(꼬꼬마라톤클럽)·이용근(수원마라톤클럽)씨가 사회봉사대상, 양만석·김정자 부부는 잉꼬부부상, 손명호(중국)·이색(캐나다)씨가 외국인선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TV서울, 투데이스포츠, 제이에치페리, 한국도자기, 미국 뉴욕 AppleGourmet(회장 유진영), 영등포구육상연맹, 중구육상연맹, KCA대한문화역사탐구연합회 등이 후원했다.

 


농협조합장들, "중앙회장 직선제 재고해야“

[TV서울=변윤수 기자] 전국 농축협 조합장들이 구성한 '농협법 개정 대응 비상대책위원회'는 9일 성명서에서 정부와 국회의 농협법 개정 추진이 농협의 자율성을 침해할 것이라면서 "현장의 의견을 배제한 채 일방적으로 추진되는 방식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비대위는 개정안의 주요 문제로 ▲ 농림축산식품부 감독권 확대 ▲ 과잉 입법에 따른 법적 정당·실효성 부족 ▲ 중앙회장 직선제 도입 등을 지적하면서 "헌법이 보장하는 농민 자조 조직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훼손하고 농협을 사실상 정부 산하기관으로 전락시킬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다. 비대위는 정부와 여당이 농협중앙회장 선출을 ▲조합장 1천100명이 투표하던 방식에서▲ 187만 조합원 직선제로 변경하기로 한 데 대해서는 "직선제를 도입하면 권한 집중과 공약 남발 가능성이 있다"며 신중한 접근을 요구했다. 또 개정안 시행에 300억원 이상의 비용이 들어갈 것이라며 재정 부담 증가는 농업인 지원사업 축소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비대위는 임직원 직무 정지 요건과 회계장부 열람 완화 조항에 대해서도 "무죄추정 원칙에 반할 소지가 있고 과도한 정보공개는 조직 운영 위축을 초래할 수 있다"며 재검토 필요성을 강조했다. 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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