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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전력공사 노원도봉지사 임직원, 대한적십자사와 위기가정 청소년 생리대 지원

  • 등록 2022.02.22 11:44:42

 

[TV서울=신예은 기자] 한국전력공사 노원도봉지사(지사장 김관봉)는 지난 21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회장 김흥권)와 함께 지역사회 위기가정 여성청소년을 위한 나눔활동을 펼쳤다.

 

한전 노원도봉지사는 5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 후 김관봉 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6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여성청소년들의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권리를 지켜주는 ‘희망의 핑크박스’를 제작했다.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여성 위생용품 120세트를 노원구 관내 학교를 통해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비대면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한전 노원도봉지사 관계자는 “생리대 이슈를 매체를 통해 들으며 어른으로서 무척이나 부끄러웠다”며 “아이들이 당연하게 건강과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희망의 핑크박스’ 나눔 캠페인은 한전 노원도봉지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한 기부금에 한전 노원도봉지사의 매칭기부를 통해 이뤄져 더욱 의미가 있으며, 한전 노원도봉지사는 작년 12월부터 동 캠페인 참여를 시작으로 총 1,000만원(240세트)을 후원하고 있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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