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2 (토)

  • 구름많음동두천 14.5℃
  • 맑음강릉 20.2℃
  • 맑음서울 15.2℃
  • 구름많음대전 14.3℃
  • 구름많음대구 18.1℃
  • 구름많음울산 18.5℃
  • 구름많음광주 15.5℃
  • 구름많음부산 18.4℃
  • 구름많음고창 10.6℃
  • 흐림제주 15.9℃
  • 맑음강화 13.2℃
  • 구름많음보은 11.2℃
  • 맑음금산 12.8℃
  • 구름많음강진군 14.5℃
  • 구름많음경주시 15.7℃
  • 구름많음거제 17.4℃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김동호 한국인체공학신발연구소장, 마라톤 풀코스 800회 완주

  • 등록 2023.03.26 11:28:40

 

[TV서울=이천용 기자] 한국인체공학신발연구소(KIBS) 김동호 소장이 지난 25일 신도림역 티큐브시티 공원 도림천 광장과 영등포수변둘레길에서 한국마라톤TV 주최 TV서울 후원으로 개최된 공원사랑마라톤대회에 참가해 풀코스(42.195km)  800회 완주를 달성했다.

 

한편 김동호 소장은 지난 2004년 6월 13일 수안보마라톤대회에서 풀코스 첫 완주 후 18년 8개월 만에 800회 완주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인천 기초단체장 9명, 재선·3선 도전…군·구 대행체제 전환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다음 달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인천지역 현직 기초단체장들이 대거 재선 또는 3선 도전에 나서면서 각 군·구가 속속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 1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인천의 11개 기초단체 가운데 9곳의 단체장이 이번 기초단체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들은 이미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1명), 제1야당인 국민의힘 후보(8명)로 각각 확정됐으며, 대부분 출마 선언과 함께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직무가 정지된 상태다. 공직선거법 및 지방자치법상 현직 단체장은 자신이 속한 곳의 단체장 선거에 출마할 경우 사퇴 없이 입후보할 수 있지만, 후보 또는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직무가 정지된다. 예비후보 등록 전까지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치 활동이 제한되는 만큼 통상 단체장들은 '현직 프리미엄'을 최대한 누리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그 이후엔 부단체장이 직무를 대행한다. 이번 선거에서 3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소속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지난달 2일 인천지역 기초단체장 중 가장 먼저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며, 국민의힘 이단비 인천시의원과 맞대결을 펼친다. 2014년과 2022년 서구청장 선거에 당선된 국민의힘 소속 강범석 서구청장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