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금)
[TV서울=이천용 기자] 한국인체공학신발연구소(KIBS) 김동호 소장이 지난 25일 신도림역 티큐브시티 공원 도림천 광장과 영등포수변둘레길에서 한국마라톤TV 주최 TV서울 후원으로 개최된 공원사랑마라톤대회에 참가해 풀코스(42.195km) 800회 완주를 달성했다.
한편 김동호 소장은 지난 2004년 6월 13일 수안보마라톤대회에서 풀코스 첫 완주 후 18년 8개월 만에 800회 완주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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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서울=곽재근 기자] 원/달러 환율은 당국 개입 경계 속에 7거래일 연속 소폭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9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전 9시 7분 현재 전날 주간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보다 2.3원 오른 1,452.9원이다. 환율은 3.2원 오른 1,453.8원으로 출발한 뒤 1,450원대 초반에서 등락하고 있다. 지난 달 29일 외환당국 개입으로 1,429.8원까지 내렸던 환율은 새해 들어서도 연일 오르고 있다. 전날 주간거래 종가가 1,450원대로 올라서면서 당국 개입 경계감도 커지고 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전날 오전 시장상황 점검회의에서 "현재 환율이 펀더멘털과 괴리돼 있는 만큼 정책 당국이 단호하고 일관된 정책 노력을 지속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미국 경기 지표 개선에 달러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의 지난해 10월 무역수지 적자 규모는 294억달러로 2009년 6월 이후 16년여 만에 가장 작았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전날 98.675에서 간밤에 98.981까지 올랐다. 현재는 소폭 내린 98.893대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는 장
[TV서울=나재희 기자] 국회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9일 항공철도사고조사위(항철위)의 연구용역 보고서가 참사의 결정적 원인으로 콘크리트 둔덕을 지목한 것과 관련, 현행법 개정 및 책임자 처벌을 위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야당 간사인 김은혜 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특위 위원들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항철위 연구용역 보고서를 토대로 "작년 8월 이재명 정부가 비공개로 작성한 충돌 시뮬레이션 보고서는 둔덕이 없었으면 전원 생존했을 것이란 결론을 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죽음의 둔덕을 만들고 방치한 이들을 처벌하지 못하는 현행법의 개정이 필요하다"며 "현행 중대재해처벌법상 중대재해 규정 시설에 포함돼있지 않은 공항의 로컬라이저와 둔덕 시설을 요건에 포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또 "2007년 현장점검, 2020년 개량공사에 책임 있는 당시 국토교통부 장관 등 고위 관계자들은 여객기 참사 관련 경찰에 입건된 44명에 포함돼 있지 않다"며 "책임 있는 관계자에 대한 전면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국정조사에서 2020년 개량공사 등에 책임이 있는 김현미 전 국토부 장관을
[TV서울=심현주 서울1본부장] 9일 오전 1시 40분 쯤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에 있는 17층짜리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민 40명이 대피하고 이재민 8명이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인력 103명과 차량 26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30여분 만인 오전 2시 13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TV서울=이천용 기자] 중·일 관계 악화 속 이번 새해에 중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은 해외 여행지는 한국이었다. 8일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과 홍콩 성도일보에 따르면 양력설인 위안단(元旦·1월 1일) 연휴를 낀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지난 4일까지 중국 본토발 왕복 항공편 상위 목적지 가운데 한국이 1천12편으로 1위를 차지했다고 중국 항공 데이터 '항반관자(航班管家) 집계 결과 나타났다. 이는 코로나19 확산 전인 2019년의 97.2% 수준으로 회복된 것이라고 매체는 전했다. 2위는 태국(862편), 3위는 일본(736편)이 각각 차지했다. 중국 민항데이터분석시스템(CADAS) 자료에서도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5일까지 중국 본토발 해외 항공편 집계 결과 한국행 여행객이 전년 동기 대비 30% 늘어난 33만1천명(1위)으로 나타났다. 반면 일본을 찾은 중국인 여행객은 전년 동기 대비 33% 줄어 25만8천 명(3위)이었으며, 태국을 찾은 여행객은 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한 28만5천 명(2위)이었다. 특히 한국은 중국 대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해외여행 목적지로 분석됐으며, 2030 직장인 세대에서는 베트남 호찌민과 하노이의 인기가 높았다. 지난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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