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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삼성전자 한종희 "상업용 디스플레이도 기후변화 대응 화두"

  • 등록 2023.06.15 09:27:59

 

[TV서울=신민수 기자] 한종희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부회장)은 "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에서도 기후 변화 대응과 자원 순환 제고는 현재 가장 중요한 화두"라며 "업계 리더로서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디지털 사이니지 기술 혁신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1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한 부회장은 오는 16일까지 미국 올랜도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인포컴 2023' 현장을 방문해 이같이 말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지난해 9월 발표한 신환경경영전략을 바탕으로 소재부터 생산, 포장, 사용, 폐기까지 제품 생애주기별 친환경 노력을 전시장 전면에 소개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비전을 강조했다.

QR코드를 통해 주요 전시 제품의 생애주기 기반 탄소배출량 저감활동 정보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업계 최초로 글로벌 인증 기관 독일 TUV 라인란드가 수여하는 탄소발자국 인증 사이니지 신제품 등을 대거 공개했다.

이 같은 삼성의 환경 전략은 북미 오디오·비디오(AV) 매체인 SCN의 '가장 혁신적인 지속가능 제품·전략' 부문에 선정됐다.


배현진 의원, '징계 효력정지' 법원 결정에 "국힘, 퇴행 멈춰야"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은 자신에게 내려진 당원권 정지 처분의 효력을 정지해 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이 5일 법원에서 인용되자 "국민의힘은 이제 더 이상의 퇴행을 멈추고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배 의원은 이날 법원 결정이 내려진 뒤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공당의 민주적 시스템을 지켜달라는 호소를 진지하게 고려해 준 법원에 감사의 뜻을 표한다"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그는 "당의 민주적 질서를 무너뜨린 장동혁 지도부는 지금이라도 반성하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당을 정상적으로 운영해야 한다"며 "한 달 가까이 멈춰있던 국민의힘 서울시당의 시계를 다시 되돌리겠다"고 강조했다. 배 의원은 '서울시당위원장에 복귀하는 것이냐'는 질문에 "네"라고 답한 뒤 "시당에 복귀해 공천 작업을 위한 공관위 준비 과정과 함께 당원자격 심사나 산적한 현안을 위원장들과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효력이 정지된 당 윤리위원회의 징계 처분에 대해서는 "제소한다고 모든 것을 즉결심판 하는 전례가 없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한동훈 전 대표의) 대구행에 참여했던 친한계 의원이나 서울·수도권 당협위원장에 대한 제소도 있는데, 이 또한 바로 징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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