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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대신증권 "삼성전자 올해 영업이익 8조원 전망"

  • 등록 2023.09.06 09:00:43

 

[TV서울=나재희 기자] 대신증권은 6일 삼성전자[005930]의 4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3) 품질 인증 완료 등으로 실적 개선 가시성이 뚜렷해졌다며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를 상향 조정했다.

위민복 연구원은 "삼성전자는 HBM3 인증을 완료하는 등 HBM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입증했다"며 "대부분의 반도체 중소형 업체의 실적 저점이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실적 개선 가시성이 뚜렷한 반도체 대형주로 수급이 집중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면서 삼성전자의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를 7조1천억원에서 8조4천억원으로 올려 잡았다.

그는 "지난달 D램 출하량이 저조했던 것은 단기 수요가 부진하고 판매 가격 상승을 위한 공급업체의 의지가 반영된 영향으로 추정한다"며 "이달에는 D램 현물가와 고정가가 반등해 삼성전자의 올해 3분기 D램 평균 판매단가(ASP)가 상승 전환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로 소비심리가 위축되며 인공지능(AI)용 서버를 제외한 전방 수요는 여전히 부진하나, 가격 저점에 대한 고객 인식이 뚜렷해 공급업체의 감산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달 DDR5 D램 계약가가 반등하고, DDR4 D램 역시 집중적인 감산으로 가격 하락이 멈출 것"이라고 전망했다.


배현진 의원, '징계 효력정지' 법원 결정에 "국힘, 퇴행 멈춰야"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은 자신에게 내려진 당원권 정지 처분의 효력을 정지해 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이 5일 법원에서 인용되자 "국민의힘은 이제 더 이상의 퇴행을 멈추고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배 의원은 이날 법원 결정이 내려진 뒤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공당의 민주적 시스템을 지켜달라는 호소를 진지하게 고려해 준 법원에 감사의 뜻을 표한다"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그는 "당의 민주적 질서를 무너뜨린 장동혁 지도부는 지금이라도 반성하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당을 정상적으로 운영해야 한다"며 "한 달 가까이 멈춰있던 국민의힘 서울시당의 시계를 다시 되돌리겠다"고 강조했다. 배 의원은 '서울시당위원장에 복귀하는 것이냐'는 질문에 "네"라고 답한 뒤 "시당에 복귀해 공천 작업을 위한 공관위 준비 과정과 함께 당원자격 심사나 산적한 현안을 위원장들과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효력이 정지된 당 윤리위원회의 징계 처분에 대해서는 "제소한다고 모든 것을 즉결심판 하는 전례가 없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한동훈 전 대표의) 대구행에 참여했던 친한계 의원이나 서울·수도권 당협위원장에 대한 제소도 있는데, 이 또한 바로 징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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