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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시교육청 조희연 교육감, 사랑의열매 이웃돕기 성금 기부

  • 등록 2023.12.06 11:19:50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재록 회장(회장 김재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은 지난 5일 오후, 서울시교육청 조희연 교육감에게 사랑의열매를 전달했다.

 

조희연 교육감은 나눔의 상징인 사랑의열매를 전달받고,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교육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기 위해 이웃사랑 모금함에 성금을 쾌척했다.

 

 

조희연 교육감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들이 이어지길 바라며 사랑의열매 희망2024나눔캠페인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길 바란다”며 “교육청에서는 새로운 시도로써 로비에 디지털모금함인 기부 단말기를 설치해 새로운 방식으로 나눔에 동참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디지털모금함은 단말기 카드 터치 시 1천원이 자동 결제된다.

 

김재록 회장은 “올해도 사랑의열매를 달고 나눔에 앞장서주신 교육감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서울 사랑의열매는 교육감님의 응원에 힘입어 도움이 필요한 교육 취약계층 학생들을 지원하고, 밝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 사랑의열매는 2023년 10월 16일부터 2024년 1월 23일까지 저소득 학생을 위한 ‘희망2024학교나눔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희망 2024 학교나눔캠페인’은 나눔교육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카피추 홍보대사를 통한 ‘나눔송 챌린지’도 함께 진행하며, 챌린지에 참여한 우수 학교에 카피추 홍보대사가 직접 방문할 예정이다. ‘희망 2024 학교나눔캠페인’에는 학생 지원에 관심있는 누구나 나눔에 동참할 수 있으며, 모여진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수학여행비 마련 등 어려운 학생들의 필요에 맞게 지원하고자 한다.

 


이준석 "부정선거 증거 있나"…전한길 "선관위 서버 까봐야"

[TV서울=이천용 기자]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가 27일 '부정 선거'를 주제로 한 '끝장 토론'으로 맞붙었다. 이 대표는 부정 선거를 입증할 만한 근거를 대라고 추궁했고, 전 씨는 부정 선거의 증거가 넘친다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입 의혹을 주장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온라인 매체 '팬앤마이크'가 주관한 토론에서 "전 씨는 이준석이 (지난 총선) 동탄에서 부정선거로 당선됐다고 하는데 저는 사전선거에서 지고 본투표에서 크게 이겼다"며 "부정선거로 당선됐으면 (음모론자들이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사전투표를 이겼어야 한다. 하나도 팩트에 맞는 게 없는데 이것을 정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언제 어떤 방식으로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말씀해 주시면 제가 검증하겠다"고 덧붙였다. 전 씨는 "부정선거 증거가 넘치지 않나"며 "검증·수사의 대상이지 토론의 주제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부정선거 의혹의 범죄자 집단이 어딘가. 선관위 아닌가"라며 "그래서 선관위 서버를 까보자, 통합인명부와 투표인명부를 까보자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 씨는 지난 21대 선거 당시 전북 전주시 완산구의 비례대표 개표와 관련해 투표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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