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5 (월)

  • 흐림동두천 1.0℃
  • 흐림강릉 1.3℃
  • 서울 3.2℃
  • 대전 3.3℃
  • 대구 6.8℃
  • 울산 6.6℃
  • 광주 8.3℃
  • 부산 7.7℃
  • 흐림고창 6.7℃
  • 흐림제주 10.7℃
  • 흐림강화 2.2℃
  • 흐림보은 3.2℃
  • 흐림금산 4.4℃
  • 흐림강진군 8.7℃
  • 흐림경주시 6.7℃
  • 흐림거제 8.0℃
기상청 제공

정치


파주시갑 '박용호·윤후덕·안소희' 총선 대진표 나와

  • 등록 2024.02.28 09:38:00

 

[TV서울=나재희 기자] 오는 4월 치러지는 제22대 총선 경기 파주시갑 선거구는 국민의힘 박용호 예비후보(60·전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장)와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현 의원(67), 진보당 안소희 전 파주시의원 등 여야 후보의 대결 구도가 확정됐다.

28일 각 정당에 따르면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정영환)는 지난 21일 파주시갑에 우선추천(전략공천)으로 박용호 예비후보를 지명했다.

박 예비후보는 "오직 파주발전을 위해 일할 줄 아는 여당의 후보가 필요한 파주임을 큰 책임감으로 인식하고, 중앙당의 요청을 겸허히 받아들여 사즉생(死則生)의 각오로 임해 필승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운정과 교하 신도시에서 그동안 교통 문제, 일자리 문제, 교육 환경 등의 개선·발전이 매우 미흡했다"면서 "일할 줄 아는 여당, 국민의힘 일꾼 입장에서 이번 총선을 통해 '3·광·일·교'(3호선, 광역버스, 일자리, 교육)로 혁신하는 신도시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도 지난 19∼21일 진행한 윤후덕·조일출 예비후보(54)의 2인 후보 경선 결과 윤후덕 예비후보가 최종 통과했다.

조일출 예비후보는 경선 결과에 불복해 재심 신청을 했지만, 25일 오후 중앙당 재심위원회는 이를 기각했다.

민주당 최고위원회의는 이 결정을 인정, 윤후덕 예비후보를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파주시갑 후보로 확정했다.

현역인 윤후덕 예비후보는 "더 낮은 자세와 더 겸손한 마음으로 총선 승리를 위해 뛰겠다"며 "파주 시민, 당원 여러분과 함께 상식 있는 나라, 더 큰 파주 발전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3선의 윤후덕 예비후보는 이번 제22대 총선에서 GTX 연계 대중교통시스템 구축과 GTX 역세권 개발, 지하철 3호선 파주 연장 조속 확정, 의료클러스터 성공추진, 평화경제특구 파주 유치, 대형 문화예술공연장 신설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진보당에서는 3선의 파주시의원을 지낸 안소희 지역위원회 위원장(44)이 공천을 확정, 거대 양당에 도전장을 냈다.

안소희 예비후보는 "윤석열 정권 심판과 진보 대단결로 '국민승리' 총선을 만들겠다"며 부자 감세 철회, 자산 100억원 이상 상위 0.1% 슈퍼 리치 부유세 도입, 무상교육, 무상의료, 무상돌봄 시대, 사각지대 없는 전 국민 4대 보험, 성차별 없는 1인 1연금 시대 등 11대 공약을 제시했다.

한편, 파주시을 선거구는 민주당이 지난 21일 박정 의원(61)을 단수공천으로 발표, 파주지역은 민주당 현역 의원들이 모두 공천권을 획득했다.

국민의힘은 전정일 전 파주세무서장(48), 조병국 전 파주시장 후보(67), 한길룡 전 파주시을 당협위원장(62)이 3자 경선으로 후보를 결정한다.


서울유스호스텔, 7개 시립청소년센터와 시립청소년시설의 상호 발전 위해 협력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유스호스텔(원장 최종태)은 지난 9일 시립광진청소년센터(관장 박보현), 시립구로청소년센터(관장 강정숙), 시립목동청소년센터(관장 김진명), 시립문래청소년센터(관장 조미란),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관장 권준근), 시립성동청소년센터(관장 유재영), 시립화곡청소년센터(관장 정상영)와 청소년 시설의 발전 및 미래 사회 주역으로서의 청소년 성장을 돕기 위한 ‘시립청소년시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유스호스텔 밝은방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서울유스호스텔 및 7개 시립청소년센터의 관장(원장)과 부장이 모두 참석했다. 총 8개 청소년 시설의 관장·부장 16명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밝은 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업무 교류와 연합 활동, 기관 네트워크 구축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서울유스호스텔은 시설의 특성을 살려 각 기관에서 진행하는 청소년 활동을 위해 안전한 숙박 제공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8개 청소년 시설은 △각 기관에 필요한 프로그램의 공동 개발 △기관 사업 내용 교류 △기관 협력 활동을 통한 지역 사회와의 연계성 확보 △청소년 활동에 대한 정보 공유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최종태 원장은 “바쁜

"이스라엘군, 가자 피란민 귀환행렬에 발포…5살 아이 등 다쳐"

[TV서울=관리자 기자]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남부로 피신했다가 북부의 집으로 돌아가려는 피란민들을 향해 이스라엘군이 발포해 여러 명이 다쳤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방송사 CNN과 NBC는 14일(현지시간) 자사 통신원 등이 촬영한 영상을 토대로 이날 가자시티 등 북부의 집으로 돌아가려는 피란민 행렬이 이스라엘군의 공격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해당 영상에는 피란민 수천 명이 알라시드 해안도로를 따라 북쪽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알라시드 도로는 가방을 짊어지거나 픽업트럭·수레·자전거 등을 탄 피란민들로 붐볐다. 이들은 이스라엘군이 피란민들의 가자지구 북부 귀환을 허용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집으로 돌아가려 나섰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어지는 장면에서 피란민들은 포격과 총격 소리 속에 다시 남쪽을 향해 달아났다. 부상자로 보이는 이들을 업거나 안고 뛰어가는 사람들의 모습과 그 위로 멀리 공중을 지나는 미사일도 보인다. NBC는 북부로 가려는 피란민들을 향한 이스라엘군의 공격이 가자지구 중부 누세이라트 난민촌 인근에서 일어났다고 전했다. 일부 피란민들은 북쪽으로 돌아가려다 남성이라는 이유로 이스라엘군에 제지당했으며 이 과정에서 총격이 있었다고 증언했다. 한 피란민은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