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8 (토)

  • 맑음동두천 24.9℃
  • 맑음강릉 24.3℃
  • 맑음서울 25.6℃
  • 흐림대전 24.9℃
  • 흐림대구 22.2℃
  • 구름많음울산 17.9℃
  • 흐림광주 21.8℃
  • 구름많음부산 18.4℃
  • 흐림고창 19.3℃
  • 제주 18.5℃
  • 맑음강화 16.1℃
  • 구름많음보은 24.1℃
  • 흐림금산 25.1℃
  • 흐림강진군 19.8℃
  • 구름많음경주시 23.0℃
  • 구름많음거제 19.8℃
기상청 제공

행정


서울시, ‘곤충산업 전문인력 교육’ 과정 운영

  • 등록 2024.04.15 14:20:01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상태)는 15일, 미래 새 성장 동력으로 평가받는 곤충산업 확산과 정착을 위해 ‘곤충산업 전문인력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곤충산업 분야에 종사 중이거나 창업을 희망하는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선발 인원은 20명이다.

 

교육은 5∼7월 중 22회 총 100시간 진행되며 이론교육, 실습, 현장 견학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수료생은 곤충사육 창업을 하거나 관련 기관에서 교육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이 과정은 서울시가 2017년 전국 최초로 시작해 올해 7년 차를 맞이했다. 곤충 종류와 특성, 사육 기술, 산업 동향, 곤충 스마트팜 등 기초지식부터 실무역량까지 키울 수 있다.

 

 

참여 신청은 15일 오전 10시부터 다음 달 3일 오후 4시까지 센터 누리집(http://agro.seoul.go.kr) ‘교육·서비스 신청’ 메뉴에서 신청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농업기술센터 환경농업팀(02-6959-9362)으로 문의하면 된다.

 


6.3 지방선거서 지방의원, 2022년比 80명 증원…원외 지역사무소 허용

[TV서울=이천용 기자] 여야가 6·3 지방선거 광역의원 선거에서 중대선거구제를 처음 도입하고, 광역의원 중 비례대표 비율을 상향키로 했다. 이에 따라 2022년 정원 대비로는 광역의원(지역구 및 비례) 55명, 기초의원(지역구 및 비례) 25명 등 모두 80명이 늘어나게 됐다. 여야는 또 국회의원이 아닌 원외 인사도 정당의 지역 하부조직 사무소를 합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허용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이번 입법을 지방자치 측면에서의 큰 진전으로 평가했으나 별도의 공론화 없이 결과적으로 지방의원 숫자가 늘어난 것을 두고 거대 양당 간 지역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야합이라는 비판이 정치권 안팎에서 나왔다. 국회는 18일 본회의에서 지선 광역·기초의원 선출 방식 일부 등을 조정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재석 213명에 찬성 184명, 반대 4명, 기권 25명으로 가결했다. 개정안은 국회의원 지역구 기준 광주 동남갑, 북갑, 북을, 광산을 등 4곳을 중대선거구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각 선거구 당 광역의원 3∼4명이 선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개정안은 광역의원 중 비례대표 비중도 늘렸다. 현행법에는 지역구 광역의원의 10%를 비례대표






정치

더보기
6.3 지방선거서 지방의원, 2022년比 80명 증원…원외 지역사무소 허용 [TV서울=이천용 기자] 여야가 6·3 지방선거 광역의원 선거에서 중대선거구제를 처음 도입하고, 광역의원 중 비례대표 비율을 상향키로 했다. 이에 따라 2022년 정원 대비로는 광역의원(지역구 및 비례) 55명, 기초의원(지역구 및 비례) 25명 등 모두 80명이 늘어나게 됐다. 여야는 또 국회의원이 아닌 원외 인사도 정당의 지역 하부조직 사무소를 합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허용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이번 입법을 지방자치 측면에서의 큰 진전으로 평가했으나 별도의 공론화 없이 결과적으로 지방의원 숫자가 늘어난 것을 두고 거대 양당 간 지역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야합이라는 비판이 정치권 안팎에서 나왔다. 국회는 18일 본회의에서 지선 광역·기초의원 선출 방식 일부 등을 조정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재석 213명에 찬성 184명, 반대 4명, 기권 25명으로 가결했다. 개정안은 국회의원 지역구 기준 광주 동남갑, 북갑, 북을, 광산을 등 4곳을 중대선거구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각 선거구 당 광역의원 3∼4명이 선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개정안은 광역의원 중 비례대표 비중도 늘렸다. 현행법에는 지역구 광역의원의 10%를 비례대표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