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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국가보훈부, 해태제과와 협업해 오예스 호국보훈 에디션 출시

  • 등록 2024.06.03 14:14:32

 

[TV서울=나재희 기자] 국가보훈부(장관 강정애) 서울지방보훈청은 호국보훈의 달 분위기 조성과 일상 속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해태제과와 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호국보훈의 달 기념 오예스 특별 에디션 출시로, 오예스의 기존 포장에 국가보훈부의 마스코트 ‘보보’와 호국보훈의달 슬로건인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 문구 더한 특별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오예스 호국보훈 에디션은 총 20만 상자가 출시되며, 수익금의 일부는 국가유공자 복지를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또한 해태제과 인스타그램에서 호국영령에 대한 감사 댓글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국가보훈부 마스코트 보보 굿즈를 증정한다.

 

남궁선 청장은 “이번 오예스 호국보훈의 달 기념 특별 에디션을 통해 국민들이 다가오는 호국보훈의 달을 더욱 의미있게 기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간 기업과의 다양한 형식의 협업을 통해 국민 모두가 일상에서 보훈을 느끼고 공감하는 문화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동훈, '당게조사'에 '조작감사' 고소…이호선 "진실 회피시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는 9일 이른바 '당원게시판'(당게) 사태와 관련, 자신의 책임을 공식 확인하는 내용의 조사 결과를 발표한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을 고소했다. 한 전 대표 측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한 전 대표는 전혀 다른 사람이 작성한 글들을 한 전 대표 또는 가족이 작성한 것처럼 조작한 감사 결과를 공개한 이 위원장에 대해 허위 사실적시 명예훼손, 개인정보보호법 및 국민의힘에 대한 업무방해 등 혐의로 어제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전 대표 측은 "이씨가 조작한 당무감사는 명백한 정치공작이자 범죄"라며 "이씨의 허위 주장을 그대로 유포한 사람이나 그 배후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엄중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당무감사위는 최근 한 전 대표의 가족이 국민의힘 익명 당원 게시판에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비방글을 지속해서 올린 것으로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한 전 대표는 일부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제 가족이 쓰지 않은 글 수백 개를 제 가족이 쓴 것처럼 이름을 바꿔치기해 발표했다"며 '조작 감사'라고 비판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오후 블로그에서 한 위원장이 자신이 고소한 것에 대해 "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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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당게조사'에 '조작감사' 고소…이호선 "진실 회피시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는 9일 이른바 '당원게시판'(당게) 사태와 관련, 자신의 책임을 공식 확인하는 내용의 조사 결과를 발표한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을 고소했다. 한 전 대표 측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한 전 대표는 전혀 다른 사람이 작성한 글들을 한 전 대표 또는 가족이 작성한 것처럼 조작한 감사 결과를 공개한 이 위원장에 대해 허위 사실적시 명예훼손, 개인정보보호법 및 국민의힘에 대한 업무방해 등 혐의로 어제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전 대표 측은 "이씨가 조작한 당무감사는 명백한 정치공작이자 범죄"라며 "이씨의 허위 주장을 그대로 유포한 사람이나 그 배후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엄중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당무감사위는 최근 한 전 대표의 가족이 국민의힘 익명 당원 게시판에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비방글을 지속해서 올린 것으로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한 전 대표는 일부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제 가족이 쓰지 않은 글 수백 개를 제 가족이 쓴 것처럼 이름을 바꿔치기해 발표했다"며 '조작 감사'라고 비판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오후 블로그에서 한 위원장이 자신이 고소한 것에 대해 "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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