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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국가보훈부, 해태제과와 협업해 오예스 호국보훈 에디션 출시

  • 등록 2024.06.03 14:14:32

 

[TV서울=나재희 기자] 국가보훈부(장관 강정애) 서울지방보훈청은 호국보훈의 달 분위기 조성과 일상 속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해태제과와 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호국보훈의 달 기념 오예스 특별 에디션 출시로, 오예스의 기존 포장에 국가보훈부의 마스코트 ‘보보’와 호국보훈의달 슬로건인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 문구 더한 특별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오예스 호국보훈 에디션은 총 20만 상자가 출시되며, 수익금의 일부는 국가유공자 복지를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또한 해태제과 인스타그램에서 호국영령에 대한 감사 댓글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국가보훈부 마스코트 보보 굿즈를 증정한다.

 

남궁선 청장은 “이번 오예스 호국보훈의 달 기념 특별 에디션을 통해 국민들이 다가오는 호국보훈의 달을 더욱 의미있게 기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간 기업과의 다양한 형식의 협업을 통해 국민 모두가 일상에서 보훈을 느끼고 공감하는 문화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의대생 학부모, “2025학년도 증원 중단·재학생 학습권 보장해야”

[TV서울=이천용 기자] 의과대학에 다니는 자녀를 둔 학부모들로 구성된 전국의대학부모연합은 23일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의대 재학생 1만8천명의 제대로 된 학습권을 보장해달라"며 "사교육과 의대 열풍을 조장하는 2025학년도 급격한 의대 증원을 위한 교육 정책을 멈춰달라"고 촉구했다. 전국의대학부모연합은 "교육부는 의대 교육시설 확충을 신속히 진행하고 의대 교수 1천 명을 3년간 증원하겠다고 하지만, 지금도 부족한 기초의학 교수의 급격한 채용이 가능하냐"며 "당장 내년 3월에 3∼4배 늘어난 25학번 신입생의 교육 공간과 관련 예산은 준비될 수 있는 것인지 묻고 싶다"고 지적했다. 이어 "교육부가 '유급도 안 된다, 휴학도 안 된다'고 하면서 (의대 학사 탄력 운영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진급을 위해 특례 조치를 마련한 것은 대학 교육 전체를 망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들은 교육부에 "의대생 자녀를 특혜받는 '금쪽이'로 키우고 싶지도 않고, 드러누워도 면허받는 '천룡인'(일본 인기 만화 '원피스'에 등장하는 특권 계층)으로 만들고 싶은 마음은 절대로 없다"며 "의대 학칙을 바꿔가며 유급·휴학을 막지 말고, 물리적·인적 자원이 준비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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