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 맑음동두천 11.5℃
  • 맑음강릉 12.0℃
  • 맑음서울 10.5℃
  • 흐림대전 10.4℃
  • 맑음대구 15.4℃
  • 구름많음울산 14.0℃
  • 흐림광주 9.6℃
  • 맑음부산 14.3℃
  • 흐림고창 7.5℃
  • 구름많음제주 11.4℃
  • 맑음강화 9.7℃
  • 흐림보은 12.5℃
  • 흐림금산 11.0℃
  • 흐림강진군 10.4℃
  • 맑음경주시 12.8℃
  • 맑음거제 15.2℃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부산시, 일본·싱가포르 기업 포상관광단 잇달아 유치

  • 등록 2024.06.10 08:27:23

 

[TV서울=박양지 기자] 부산시와 지역 관광 업계가 아시아 지역 주요 여행사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벌여 대규모 기업 포상관광단을 잇달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부산시는 올해 3월 일본 주요 송출여행사 4곳을 직접 방문해 협의를 벌여 '뉴스킨 포상관광단' 700명을 6월 중 부산에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방한 일본 여행객이 2022년 29만7천명에서 2023년 231만6천명으로 늘어난 것에 착안해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 관광업계가 현지 여행사를 찾아가 설득한 것이 주효했다.

오는 10월 11일에는 13개국의 싱가포르 허벌라이프 포상관광단이 부산으로 입국한다.

 

싱가포르 허벌라이프 아태지역 직원 3천여명은 사흘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행사를 한다.

이 행사 유치도 부산시, 부산관광공사, 벡스코, 부산 마이스 얼라이언스가 협업 마케팅을 벌여 이루어낸 성과다.

2023년에는 대만,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총 1만3천여명의 포상관광단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 찾아가는 설명회 ▲ 주요 의사결정권자 대면 마케팅 ▲ 마이스(MICE) 전문전시회 참가 ▲ 초청 팸투어 등 다양한 유치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박근록 부산시 관광마이스국장은 "대규모 기업인센티브 유치는 도시홍보와 경제적 파급효과가 크다는 측면에서 단순한 하나의 행사 이상의 큰 의미와 가치를 지닌다"며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지역 민생경제 활성화에 밑거름이 될 마이스 행사 유치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치

더보기
스윔·라면과구공탄·무조건…與서울시장 도전자들이 픽한 노래 [TV서울=나재희 기자] 3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TV 토론회에서는 전현희·박주민 후보(기호순)가 부동산 정책 공약 등을 앞세워 정원오 후보를 협공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른바 '명픽'(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임을 부각하는 정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이어 나가는 모습을 보이자 집중적인 견제에 나선 것이다. 전 후보는 정 후보의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실제로 서울에 재건축하는 조합원들이 실속형 아파트로 가려 하는지 현실적 문제가 있고 민간 아파트의 경우 10년 이상 걸린다"며 "현실성 없는 '무늬만 실속형'"이라고 비판했다. 박 후보도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공공이 보유하고 임대할 수 있는 물량을 분양하겠다는 것이라면 (이재명) 대통령님의 철학이나 민주당 철학과 배치되는 것 아니냐"고 따졌다. 그는 또 "항상 (정 후보) 정책 발표에 수치라든지 타임라인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빠져 있는 게 상당히 답답하고 아쉽다"라고도 지적했다. 나아가 정 후보의 '임기 내 공공임대주택 2만3천호 공급' 공약에 대해서도 "오세훈 시장이 공급하겠다는 공공임대 총량이 2026년 분량이 2만4천호가 넘는다. 임기 4년에 걸쳐 오 시장이 1년에 공급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