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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고양시, 이틀에 한 번꼴로 민생 관련 집단민원 발생

  • 등록 2024.07.11 08:46:25

 

[TV서울=곽재근 기자] 경기 고양시에서 주민 생활 편의 등과 관련한 집단민원이 이틀에 한 번꼴로 생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동환 시장이 2022년 7월 취임한 이후 지난달까지 집단민원 348건이 접수됐다.

집단민원은 공통 이해관계를 가진 5명 이상이 연명으로 제기하는 것으로 도시계획·도로·교통 분야에 집중됐다.

시는 10일 이 시장이 주재하는 집단민원 보고회를 열어 미결 과제로 남은 23건의 주민 요구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과제는 지축역 완충녹지 훼손 반대, 고양동 군사시설 이전, 창릉지구 유해시설 현천동 이전 반대, 궁골공원 황톳길 조성 등이다.

시는 보고회 논의 결과를 토대로 법령 제·개정 건의, 정부 예산 확충, 빅데이터 활용 등 후속 조치를 강구하기로 했다.


성북구,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협력 공로로 육군본부 감사장

[TV서울=신민수 기자] 성북구가 국방부의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에 협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성북구청과 담당 공무원이 육군본부로부터 두 차례 감사장을 받았다. ‘6·25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은 한국전쟁 당시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지만 실제 전달되지 못한 공로자와 유가족을 찾아 훈장을 전수하는 사업이다. 육군본부 조사단은 지방자치단체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대상자를 발굴해 왔다. 성북구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관내에서 총 251명의 공로자와 유가족에게 무공훈장이 전달됐다. 성북구는 국방부의 우편 전달 방식 외에도, 구청에서 직접 수령을 원하는 유가족을 위해 별도의 전수식을 마련해 왔다. 2020년부터 19차례 전수식을 열어 약 50여 명의 유가족에게 훈장을 전달했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행사 참석이 어려운 고령 유가족을 위해 ‘찾아가는 전수’ 방식도 진행됐다. 복지정책과와 주민센터 관계자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훈장과 꽃다발을 전달했다. 훈장을 전달받은 한 유가족은 “어릴 적 오빠가 전쟁터로 떠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뒤늦게나마 공로가 인정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성북구 관계자는 “이번 감사장은 성북구가 국가유

유정복 인천시장, 서울7호선 청라연장선 공사현장 점검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월 13일 서울7호선 청라연장선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이번 방문은 겨울철 결빙과 강풍 등 계절적 요인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공사 현장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개선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유정복 시장은 현장에서 공정률과 주요 공정 추진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안전관리 체계와 위험 작업 관리 대책, 비상 대응 체계, 민원 대응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점검은 터널과 정거장 등 주요 작업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 및 책임 체계 운영 ▲동절기 취약 요소 관리 ▲굴착·양중·고소 작업 등 위험 공정에 대한 사전 위험성 평가와 작업 허가 절차 이행 ▲현장 안전 절차 준수 여부 ▲가시설 및 작업장 정리 정돈 상태 ▲안전표지와 통제선 설치·유지 ▲협력업체를 포함한 근로자 안전교육과 보호구 착용 관리 ▲현장 주변 교통 관리와 소음·진동 저감 등 시민 불편 최소화 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아울러 인천시는 공사 진행에 따른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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