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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김용현 “文정부 입틀막은 善이고, 尹정부가 한 건 惡이라고?”

  • 등록 2024.09.02 14:46:53

 

[TV서울=이천용 기자] 황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양천구갑)은 2일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김용현 국방부장관 인사청문회에서 카이스트 졸업생 입틀막 사건 등을 언급하며 “대통령을 위하는 것이 아닌 거의 심기 경호 수준”이라며 “이렇게 오버하는 사람이 국방부 장관을 하면 잘못된 판단을 하는 것 아닌가 고 지적했다.

 

이에 김용현 후보자는 “대통령 경호는 국가 안위와 직결된다. 역대 정부가 똑같이 적용해온 경호 매뉴얼에 의해 합당한 조치가 이뤄진 것”이라며 “문재인 정부에서도 똑같은 상황이 있었고 입틀막을 했다. 문재인 정부가 입틀막하는 것은 선이고 이 정부가 하는 것은 악이라고 하는 선택적 잣대는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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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행안부 평가 우수… 서울시 평가도 서울시장 표창

[TV서울=변윤수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서울시가 실시한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평가에서도 서울시장 표창을 받으며, 대규모 재난을 가정한 현장 중심 훈련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관계 기관 간 공조 체계와 현장 대응 절차를 점검하는 전국 단위 훈련으로, 실제 상황에 준하는 시나리오를 통해 대응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목적이 있다. 동대문구는 지난해 10월 23일 청량리역 일대에서 ‘방화로 인한 다중이용시설 복합대형화재’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실시했다. 열차 방화에 이어 다중이용시설에서 2차 화재가 발생하고, 유해가스 누출까지 겹치는 복합 재난 시나리오로 훈련을 구성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까지 단계별 조치 사항을 촘촘히 점검했다. 특히 현장과 구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을 실시간으로 연계한 통합훈련을 통해 기관 간 상황 전파와 협업 체계를 집중 점검했고, 구민 참여를 확대해 ‘훈련 참관’을 넘어 주민 스스로 재난에 대처하는 자율 대응 역량을 키우는 데도 방점을 뒀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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