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4 (수)

  • 맑음동두천 -9.3℃
  • 맑음강릉 -4.1℃
  • 구름조금서울 -7.4℃
  • 맑음대전 -4.1℃
  • 맑음대구 -1.9℃
  • 맑음울산 -1.2℃
  • 맑음광주 -1.4℃
  • 맑음부산 1.6℃
  • 맑음고창 -3.1℃
  • 맑음제주 5.0℃
  • 흐림강화 -10.9℃
  • 맑음보은 -4.7℃
  • 맑음금산 -3.6℃
  • 맑음강진군 0.2℃
  • 맑음경주시 -1.7℃
  • 맑음거제 2.7℃
기상청 제공

동영상


[영상] 배준영 “날치기, 빠른 길 같지만 결국 막다른 골목”

  • 등록 2024.09.19 15:04:00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배준영 의원(원내수석)은 19일 오후 열린 국회 제418회 정기회 제8차 본회의에서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이날 열린 본회는 합의되지 않은 일방적인 일정"이라고 비판했다.

 

배 의원은 ”저와 민주당 원내수석 간 합의한 9월의 법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는 26일 하루였으며, 이는 국회의장과 양당 원내대표까지 포함된 협상 자리에서 확인한 바 있다”며 “그런데 오늘 막무가내 본회의가 열렸다. 민생과 정의라는 말로 꾸며내지만 국정훼방법안, 위헌적 법안, 내 세금 살포법안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오늘 강행될 법은 결국 재의요구를 거쳐 소멸될 것이다. 날치기는 빠른 길 같지만 결국 막다른 골목”이라며 “정말 민생을 생각하신다면 지금이라도 이 허무한 본회의를 멈춰달라. 독주를 멈추고 협치로 돌아가자”고 강조했다.


동대문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행안부 평가 우수… 서울시 평가도 서울시장 표창

[TV서울=변윤수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서울시가 실시한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평가에서도 서울시장 표창을 받으며, 대규모 재난을 가정한 현장 중심 훈련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관계 기관 간 공조 체계와 현장 대응 절차를 점검하는 전국 단위 훈련으로, 실제 상황에 준하는 시나리오를 통해 대응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목적이 있다. 동대문구는 지난해 10월 23일 청량리역 일대에서 ‘방화로 인한 다중이용시설 복합대형화재’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실시했다. 열차 방화에 이어 다중이용시설에서 2차 화재가 발생하고, 유해가스 누출까지 겹치는 복합 재난 시나리오로 훈련을 구성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까지 단계별 조치 사항을 촘촘히 점검했다. 특히 현장과 구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을 실시간으로 연계한 통합훈련을 통해 기관 간 상황 전파와 협업 체계를 집중 점검했고, 구민 참여를 확대해 ‘훈련 참관’을 넘어 주민 스스로 재난에 대처하는 자율 대응 역량을 키우는 데도 방점을 뒀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