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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조배숙 “野, 삼권분립 훼손해 재판부 압박”

  • 등록 2024.10.22 14:12:26

 

[TV서울=이천용 기자] 조배숙 국회의원(국민의힘)은 22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서울고등법원·서울중앙지법 등 국정감사에서 “민주당이 검사탄핵 청문회 증인으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를 채택한 것은 중형을 선고 받은 피고인에게 오히려 변명의 장을 열어준 것”이라며 “심지어 (국감)증인도 선택적으로 채택하는 등, 선택적인 소환을 통해 진실을 둔갑시키고, 삼권분립을 훼손하며 국민 여론을 조성해 재판부를 압박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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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당, 지선 공천서 尹정부 공직자 배제…"내란세력 대청소" [TV서울=박양지 기자] 조국혁신당은 오는 6·3 지방선거 공천 심사에서 윤석열 정권 당시 임명돼 재임한 공직자 등을 원천 배제하기로 했다.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 부위원장인 이해민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선거는 내란·극우 세력을 대청소하는 전국적 심판의 장이 돼야 한다"며 이 같은 내용의 공천심사 기준을 발표했다. 혁신당은 '국힘(국민의힘) 제로'라는 목표를 내걸고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시기 임명돼 재직한 차관급 이상 공무원을 비롯한 공직자, 최근 4년간 국민의힘 중앙당 또는 시·도당에서 주요 당직을 수행한 자 등에 대해 서류심사부터 부적격 결정을 내리기로 했다. 윤 전 대통령 파면 결정 이후 국민의힘 당적을 보유했던 자, 이번 선거 출마를 위해 다른 당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했던 자 등도 부적격 대상자들이다. 반면 국가유공자와 민주유공자, 12·3 비상계엄과 '내란' 극복에 공을 세운 자에게는 경선 시 15% 가산점을 부여한다. 혁신당은 여성·청년의 진입 장벽을 걷어내는 '장벽 제로'와 비위를 엄정하게 다루는 '부패 제로'를 또다른 공천심사 기준으로 내세웠다. 장벽 제로를 위해 45세 이하 청년에 중앙당 공천 심사비 전액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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