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8 (토)

  • 맑음동두천 -1.0℃
  • 맑음강릉 3.6℃
  • 맑음서울 3.7℃
  • 맑음대전 1.7℃
  • 맑음대구 2.7℃
  • 맑음울산 4.0℃
  • 박무광주 5.1℃
  • 맑음부산 4.7℃
  • 맑음고창 0.0℃
  • 흐림제주 10.4℃
  • 맑음강화 0.6℃
  • 맑음보은 -1.4℃
  • 맑음금산 -0.4℃
  • 맑음강진군 3.1℃
  • 흐림경주시 0.9℃
  • 맑음거제 4.7℃
기상청 제공

동영상


[영상] 박범계 "대통령실 및 관저 이전 책임자" VS 김용현 "나와 상관 없는 이야기"

  • 등록 2024.10.24 13:07:54

 

[TV서울=이천용 기자] 박범계 의원은 24일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등 종합감사에서 김용현 국방부 장관과 대통령실 및 관저 이전에 대해 설전을 벌였다.

 

박 의원은 “대통령실 및 관저 이전에 관한 내용이 국유재산 종합계획에 들어가 있지 않다가 군사작전하듯 갑자기 이뤄졌는데, 그 책임자가 김 장관”이라고 지적했다.

 

김 장관은 “국유재산 종합계획이 제 업무가 아니다. 이것은 기재부·행안부 업무다. 저는 글자도 생소해 무슨 말인지 내용도 모른다. (그런데) 왜 저와 관계없는 얘기를 하느냐”며 “저는 창피한 것 없다. 제가 했다면 반드시 책임진다. 그러나 (제가) 하지도 않은 것을 가지고 그렇게 윽박지르고 하시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반박했다.


정부, "구글에 고정밀 지도 국외 반출 허가…엄격한 보안 조건 불이행시 중단"

[TV서울=박양지 기자] 정부는 27일 구글이 요구하는 고정밀 지도의 국외 반출을 조건부 허가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날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측량 성과 국외 반출 협의체' 회의를 열고 1대 5천 고정밀 지도의 국외 반출 여부를 논의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국토부와 국토지리정보원을 비롯해 국방부, 국가정보원, 외교부, 통일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부 등의 관계 부처와 민간위원으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심의 결과 엄격한 보안 조건 준수를 전제로 반출 허가 결정을 의결했다"며 영상 보안 처리, 좌표 표시 제한, 국내 서버 활용 등의 조건 준수를 구글에 요구했다. 현행 공간정보관리법상 1대 2만5천 축척보다 세밀한 지도를 국외로 반출하려면 국토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1대 5천 축척의 지도는 실제 거리 50m를 지도상에 1㎝로 줄여 표현한 것이다. 협의체는 구글 맵스와 구글 어스의 글로벌 서비스에서 대한민국 영토에 대한 위성·항공사진을 서비스하는 경우 보안 처리가 완료된 영상을 사용하고, 과거 시계열 영상(구글 어스)과 스트리트뷰에 대해서도 군사·보안 시설을 가림 처리하도록 했다. 아울러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