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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빼빼로데이 즐겨요"…롯데웰푸드, 롯데타워에 캐릭터 영상 송출

  • 등록 2024.11.11 08:55:21

[TV서울=곽재근 기자] 롯데웰푸드는 11일 빼빼로데이를 맞아 롯데월드타워 외벽에 빼빼로 캐릭터 영상(미디어 파사드)을 송출한다고 밝혔다. 캐릭터 영상은 이날 오후 6∼10시에 볼 수 있다.

롯데웰푸드는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빼빼로 미디어 파사드 이벤트를 기획했다.

빼빼로데이는 빼빼로를 주고받으며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날로, 국내에선 하나의 '데이(Day) 문화'로 자리 잡았다. 롯데웰푸드는 빼빼로데이를 세계적인 이벤트로 만들고자 글로벌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한국의 데이 문화가 세계에서 즐기는 문화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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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교육감 선거비용 제한액 각 19억 3천만 원 [TV서울=관리자 기자]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교육감 선거의 선거비용 제한액이 각각 약 19억3천만원으로 확정됐다. 8일 광주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선관위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공포로 선거 구역이 변경됨에 따라 특별시장·교육감 선거와 비례대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의원 선거의 선거비용 제한액을 재산정했다. 재산정 결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의 선거비용 제한액은 각각 19억3천444만5천364원으로 정해졌다. 비례대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의원 선거의 선거비용 제한액은 2억2천914만9천252원으로 산정됐다. 이는 통합으로 선거구 내 인구가 늘어나면서 통합 확정 이전 광주·전남 광역단체장 선거 비용과 비교하면 기준이 크게 높아졌다. 당초 선관위는 통합 이전 선거를 기준으로 선거비용 제한액을 광주시장 약 7억2천400여만원, 전남지사 약 15억800여만원으로 각각 공고했다. 비례대표 광역의원 선거 역시 광주 비례 시의원 약 1억2천800여만원, 전남 비례 도의원 약 1억5천여만원 수준이었으나, 통합 선거구 기준으로 재산정됐다. 선거비용 제한액은 공직선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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