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화)

  • 흐림동두천 -12.9℃
  • 흐림강릉 -3.6℃
  • 구름많음서울 -10.3℃
  • 흐림대전 -8.4℃
  • 흐림대구 -4.2℃
  • 흐림울산 -3.0℃
  • 흐림광주 -4.8℃
  • 흐림부산 -1.2℃
  • 흐림고창 -5.9℃
  • 흐림제주 1.4℃
  • 흐림강화 -11.8℃
  • 흐림보은 -8.4℃
  • 흐림금산 -7.3℃
  • 흐림강진군 -4.0℃
  • 흐림경주시 -3.9℃
  • -거제 -0.6℃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충남도, 안심식당 합동점검…기준미달 63곳 지정 취소

  • 등록 2024.12.08 09:59:01

 

[TV서울=유재섭 대전본부장] 충남도는 시·군과 함께 '충남형 더(The) 안심식당' 670곳을 점검해 기준에 못 미치는 63곳을 지정 취소했다고 8일 밝혔다.

안심식당 지정제는 코로나19 방역 사업의 하나로 2020년부터 도입됐으며, 덜어 먹는 국자·접시 따로 제공, 위생적 수저 관리, 조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7개 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도내 충남형 더 안심식당은 4천722곳으로, 도는 안심식당에 표지판과 식사 문화 개선을 위한 위생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도와 시군은 연 2회 지도점검을 통해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2회 이상 불이행하면 지정 취소하고 있다.

 

이헌희 건강증진식품과장은 "안심식당 지정 제도를 통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생활 문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치

더보기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현장서 與규탄대회… "쌍특검법 수용해야"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이 19일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대여(對與) 전방위 압박에 나섰다. 장동혁 대표가 이날로 닷새째 단식 농성을 이어가고 있지만 정부·여당이 반응하지 않자 규탄대회를 열고 여론에 호소하는 모양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비공개 의원총회를 진행한 뒤 장 대표가 단식 농성을 진행 중인 로텐더홀에서 규탄대회를 진행했다. 의원들과 원외 당협위원장, 당원 등은 '통일교 특검 수용', '공천뇌물 특검 수용', '무도한 여당 야당 탄압 중단'이 적힌 손팻말을 들고 로텐더홀에 연좌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장 대표가 국회 한복판에서 목숨을 건 단식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이재명 같은 출퇴근 단식이 아니다. 정청래처럼 20일 단식했다면서 담배 피울 수 있는 단식이 아니다"라며 "야당 대표가 오죽하면 곡기를 끊고 단식하겠느냐"고 말했다. 그는 "김병기 탈당 쇼, 강선우 제명 쇼로 눈 가리고 아웅 하지 말고 진실 규명을 위한 특검을 즉각 수용하라"며 "국민의힘은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절대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상현 의원은 "민주당은 2차 종합특검을 강행해놓고 통일교 게이트, 공천뇌물 의혹 사건에 대해선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