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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내년 당진 신평·합덕에도 청소년카페 '수다벅스' 개소

  • 등록 2024.12.18 10:11:22

 

[TV서울=유재섭 대전본부장] 충남 당진시는 내년 신평면과 합덕읍에 청소년카페 '수다벅스' 3·4호점을 개소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수다벅스는 청소년들이 학업과 교류 활동을 하는 곳으로, 이용도가 높아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앞서 1호점은 2021년 3월 당진 시내 읍내동에서, 2호점은 지난해 8월 채운동에서 문을 열었다.

올해 10월까지 1호점 1만3천950명, 2호점 4만1천682명이 각각 방문했다.

 

특히 2호점은 이달 초 국토교통부 주관 대한민국 공공건축 대상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당진은 청소년 인구 대비 도내에서 가장 많은 청소년 시설을 보유한 지역"이라며 "청소년들의 시설 이용 접근성을 높이고 청소년 활동 소외지역에도 기본적인 청소년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준석 "부정선거 증거 있나"…전한길 "선관위 서버 까봐야"

[TV서울=이천용 기자]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가 27일 '부정 선거'를 주제로 한 '끝장 토론'으로 맞붙었다. 이 대표는 부정 선거를 입증할 만한 근거를 대라고 추궁했고, 전 씨는 부정 선거의 증거가 넘친다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입 의혹을 주장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온라인 매체 '팬앤마이크'가 주관한 토론에서 "전 씨는 이준석이 (지난 총선) 동탄에서 부정선거로 당선됐다고 하는데 저는 사전선거에서 지고 본투표에서 크게 이겼다"며 "부정선거로 당선됐으면 (음모론자들이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사전투표를 이겼어야 한다. 하나도 팩트에 맞는 게 없는데 이것을 정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언제 어떤 방식으로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말씀해 주시면 제가 검증하겠다"고 덧붙였다. 전 씨는 "부정선거 증거가 넘치지 않나"며 "검증·수사의 대상이지 토론의 주제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부정선거 의혹의 범죄자 집단이 어딘가. 선관위 아닌가"라며 "그래서 선관위 서버를 까보자, 통합인명부와 투표인명부를 까보자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 씨는 지난 21대 선거 당시 전북 전주시 완산구의 비례대표 개표와 관련해 투표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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