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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날씨] 대전·세종·충남 아침기온 -8도 꽁꽁…내일 낮부터 눈·비

  • 등록 2024.12.19 07:14:45

 

[TV서울=유재섭 대전본부장] 목요일인 19일 대전·세종·충남지역은 아침 기온이 -8도 내외로 떨어지면서 매우 춥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6도, 세종 -6도, 충남 홍성 -6도 등 -8∼-3도다.

낮 최고기온은 대전 6도, 세종 5도, 충남 홍성 5도 등 3∼6도로 예상된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욱 낮겠으니 노약자나 어린이는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20일 낮부터 충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비나 눈이 내리기 시작해 밤에는 대전·세종·충남 모든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예상 적설량은 1∼5㎝다.

눈은 21일 오후 대부분 그치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동작구, 전국 최초 휴업손실보상보험 시행

[TV서울=변윤수 기자]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경제불황으로 위기상황에 놓인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 휴업손실보상보험’을 시행하고, 서울시 최초로 ‘자율선택형 경영환경패키지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휴업손실보상보험은 소상공인이 상해·질병으로 인한 입원으로 휴업할 경우, 해당 기간 동안 발생한 임차료 및 공공요금을 보장하는 사업이다. 해당 보험은 1개소당 하루 최대 10만 원을 지원하며, 3일 초과 입원 시부터 최대 10일간 총 100만 원 한도로 보장한다. 계약기간은 보험 개시일로부터 1년이며, 보험기간 중 상해·질병으로 인한 입원으로 발생한 휴업에 대해 사고일로부터 3년 안에 청구할 수 있다. 동작구에서 3년 이상 영업한 소상공인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자동 가입 되며, 개인보험과 중복 보장도 가능하다. 한편, 소상공인 경영환경패키지 지원사업은 관내에서 1년 이상 영업하고 연매출 1억 원 미만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금액은 1인당 50만 원이며, 구는 ▲에어컨 청소 및 필터 교체 ▲장갑, 봉투, 냅킨 등 1회용품 지원 ▲노후시설 개량·수리 ▲도배·바닥 등 리모델링 ▲위생소독 ▲간판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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