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화)

  • 흐림동두천 -12.2℃
  • 흐림강릉 -4.0℃
  • 흐림서울 -10.0℃
  • 흐림대전 -7.9℃
  • 흐림대구 -3.6℃
  • 흐림울산 -2.2℃
  • 흐림광주 -4.6℃
  • 흐림부산 0.1℃
  • 흐림고창 -5.6℃
  • 흐림제주 2.0℃
  • 흐림강화 -11.4℃
  • 흐림보은 -8.1℃
  • 흐림금산 -7.1℃
  • 흐림강진군 -3.1℃
  • 흐림경주시 -3.2℃
  • -거제 0.1℃
기상청 제공

종합


대전·세종·충남 오전까지 0.1㎜ 빗방울…낮 최고 22도

  • 등록 2025.03.24 06:47:24

 

[TV서울=유재섭 대전본부장] 월요일인 24일 대전·세종·충남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오전까지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오전 6시 현재 주요 지역 기온은 대전 15.8도, 세종 14.4도, 천안 13.5도, 서산 11.4도, 홍성 13.6도, 보령 12.9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대전 22도, 세종 21도, 홍성 18도 등 14∼22도로,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다.

이날부터 충남권은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의 바람이 불겠으니 시설물 점검, 보행자와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특히 대기가 건조한 상태에서 바람도 강하게 불며 산불이 발생할 위험도 높아진 상태다.

야외 활동 시 화기 사용을 최대한 삼가고 화목보일러, 담배꽁초 등 불씨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서해 중부 해상과 섬 지역에는 바다 안개가 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치

더보기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현장서 與규탄대회… "쌍특검법 수용해야"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이 19일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대여(對與) 전방위 압박에 나섰다. 장동혁 대표가 이날로 닷새째 단식 농성을 이어가고 있지만 정부·여당이 반응하지 않자 규탄대회를 열고 여론에 호소하는 모양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비공개 의원총회를 진행한 뒤 장 대표가 단식 농성을 진행 중인 로텐더홀에서 규탄대회를 진행했다. 의원들과 원외 당협위원장, 당원 등은 '통일교 특검 수용', '공천뇌물 특검 수용', '무도한 여당 야당 탄압 중단'이 적힌 손팻말을 들고 로텐더홀에 연좌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장 대표가 국회 한복판에서 목숨을 건 단식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이재명 같은 출퇴근 단식이 아니다. 정청래처럼 20일 단식했다면서 담배 피울 수 있는 단식이 아니다"라며 "야당 대표가 오죽하면 곡기를 끊고 단식하겠느냐"고 말했다. 그는 "김병기 탈당 쇼, 강선우 제명 쇼로 눈 가리고 아웅 하지 말고 진실 규명을 위한 특검을 즉각 수용하라"며 "국민의힘은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절대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상현 의원은 "민주당은 2차 종합특검을 강행해놓고 통일교 게이트, 공천뇌물 의혹 사건에 대해선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