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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양수, “꿀 빠는 인생... 국민 눈높이에 맞다고 생각하나?

  • 등록 2025.07.15 14:40:39

 

[TV서울=이천용 기자] 이양수 국회의원(국민의힘)은 15일 국회에서 열린 권오을 국가보훈부장관 인사청문회에서 권 후보자에게 “대표적 '보은 인사'로 언론 등에서 얘기가 나온다”며 “시쳇말로 꿀 발린 데만 찾아 꿀 빠는 인생이란 비아냥도 나오는데 어떻게 생각하나”라고 지적했다.

 

이에 권 후보자는 “안 그래도 기사에서 봤다. ‘그렇게 또 생각하시는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이 의원은 또 “이번에 후보자 인사청문 감사를 진행하다 보니 선거 보전비용을 미반환하고 급여를 쪼개기로 받고, 논문을 표절하는 등 많은 의혹 제기로 ‘먹튀’, ‘지식도둑’, ‘홍길동’, ‘분신사바 후보자’ 등 많은 별명을 언론으로부터 얻고 있다”며 “정책 검증 이전에 도덕성과 준법성에 상당히 문제가 많다고 생각하는데 본인이 국민 눈높이에 맞는 후보자라고 생각하나”라고 반문했다.

 

권 후보자는 “그 지적에 대해서는 충분히 제가 겸허하게 받아들인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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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정부 예산안에 "현금 살포와 포퓰리즘 가득…재정 폭주"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은 30일 이재명 정부가 발표한 728조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 "현금 살포와 포퓰리즘으로 가득한 빚더미 예산"이라고 비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재명식 포퓰리즘 재정 폭주가 국가 경제를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정부의 중기재정계획에 따르면 앞으로 4년간 매년 GDP 대비 4%대 재정적자, 매년 109조원이 넘는 적자를 쌓겠다는 계획"이라며 "이건 성장을 위한 투자가 아니라 '재정 중독'에 불과하며 나라 살림 따위는 관심 없다는 방증"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일수 찍듯 씨앗을 빌리는 나라 살림은 결국 미래 세대에 빚 폭탄만 떠넘기고 대한민국을 '부도의 길'로 떠밀 뿐"이라며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지금이라도 확장 재정 집착에서 벗어나 재정 준칙 법제화와 지출 구조조정에 즉각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박 수석대변인은 별도 논평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구속영장 기각과 관련, '내란특별재판부' 설치를 검토하는 것에 대해 "민주당 하명 재판부'를 만들겠다는 것이냐"며 "이는 곧 민주당이 직접 인민재판을 하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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