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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시아나, ‘꽃할배’의 도시 바르셀로나 전세기 운항

  • 등록 2014.05.14 16:15:33

아시아나항공이 513일부터 인천~바르셀로나 노선에 대해 전세기를 운항한다.

이번 전세기는 다음달 20일까지 6주간, 2(, ) 운항되며 인천~바르셀로나 직항 노선은 아시아나가 유일하다. 전세기 첫 취항에 앞서 아시아나는 13()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인천~바르셀로나 전세기 운항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바르셀로나는 세계적인 건축가 가우디의 대표적인 건축물이라 할 수 있는 구엘공원과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세계 축구의 성지 캄프누, 몬주익 언덕 등 스페인의 웅장하고 장대한 미를 보여주는 유적들이 잘 보존되어 있어, 전세계인들이 많이 찾는 관광지이다.

특히 이 지역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케이블 TV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를 통해 아름다운 유적과 세련된 도시 풍경, 정열적인 지역문화 등이 소개되면서 인기 관광지로 각광 받고 있으며 최근 여행 성수기 시즌을 맞이하여 이곳을 찾는 여행객이 급증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아시아나항공 류광희 여객본부장은, “아시아나가 유일한 인천~바르셀로나 직항 노선을 운항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바르셀로나 전세기 운항으로 유럽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폭 넓은 선택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조이시애틀뉴스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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