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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설이랑 아리랑인생, 누리꾼들 반응은? 벌써부터 ‘뜨겁다 뜨거워’

[TV서울=변윤수 기자] 과거 트로트 시장은 중년층 가수들의 주 무대였다. 그러나 최근들이 20대 가수들이 트로트 계에 대거 입문하며 트로트 시장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가수 설이랑(본명 이민정·28) 역시 그 일원으로서 젊은층과 중년층을 잇는 트로트계의 교두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설이랑은 “코로나19 속에서 오디션을 통해 젊은 트로트 가수들이 많이 등장해 기분이 좋다. 이러한 세대의 트로트 시장이 활성화 되면 트로트를 위한 무대들이 더욱더 생길 것이고, 트로트가 세계적으로 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다”며 “함께 어우러지면서 끝까지 트로트를 포기하지 않고 서로 격려해 발전하면 좋겠다”고 밝혔다.설이랑은 현재 꽃반지 이후 힘든 시절을 벗어나 꽃길 같은 이야기를 그린 노래 ‘아리랑인생’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방의 각종 라디오와 방송에 쉴 새 없이 뛰며 자신의 인지도를 끌어올리는 중이다. 특히 최근에는 개인방송에서 소소한 팬 사인회도 열었는데, 준비한 CD가 순식간에 동이 날 정도로 많은 팬들이 찾아와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그는 “비록 한 행사와 겸해서 열린 팬 사인회였지만, 여러 가수들 사이에 속해있는 게 아니라 저만을 위한 팬 사인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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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의원, “모든 공직선거에서 선상투표 가능하도록 공직선거법 개정” [TV서울=이천용 기자]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송영길 의원(인천 계양구을, 더불어민주당)은 모든 공직선거에서 선원들의 투표권을 보장하는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법률안은 선상투표 대상 선거를 지방의회의원선거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 선거와 각 선거의 재선거·보궐선거 등으로 확대해 공직선거 전반에 선상투표가 실시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모든 국민이 시간·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참정권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대통령선거와 임기만료에 따른 국회의원선거만 선상투표가 가능하다. 선상투표는 2012년 처음 도입되었다. 당시 팩시밀리를 통해 주고받아야 할 투표용지와 투표지의 양이 급증하는 등 선거 관리에 현실적인 어려움이 따른다는 점 때문에 지방선거나 각 선거의 재선거·보궐선거는 선상투표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제도 도입 이후 수차례의 선거를 거치며 안정적으로 정착되어 온 점을 고려할 때 현재는 선상투표 대상 선거를 확대할만한 기술적 여건이 충분히 갖추어졌다는 의견이 다수이다. 송영길 위원장은 “선박에 승선하는 선원들은 해마다 5억 달러를 버는 ‘산업 역군’이다. 그럼에도 투표권마저 제대로 보장받지 못한 반쪽 국민 취급을 받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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