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3 (금)

  • 구름많음동두천 2.3℃
  • 흐림강릉 5.9℃
  • 구름많음서울 4.3℃
  • 구름많음대전 4.3℃
  • 구름조금대구 4.8℃
  • 구름많음울산 8.2℃
  • 구름많음광주 5.8℃
  • 구름많음부산 9.6℃
  • 구름많음고창 5.5℃
  • 구름조금제주 11.4℃
  • 흐림강화 3.5℃
  • 구름조금보은 2.7℃
  • 맑음금산 3.7℃
  • 구름많음강진군 7.2℃
  • 구름많음경주시 6.7℃
  • 구름많음거제 7.2℃
기상청 제공

연예/스포츠

전체기사 보기

‘정글의 법칙 in 추크’ 유재환, ‘정글 2인자’ 향한 이유

[TV서울=신예은 기자] 가수 겸 작곡가 유재환이 ‘정글 2인자’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오는 14일(토) 밤 9시 ‘정글의 법칙 in 추크’가 첫 방송된다. 이번 추크 편에서는 족장 김병만과 노우진, 배우 이태곤, 이정현, 모델 한현민, 전소미와 그의 아버지 매튜 다우마, 유재환이 미크로네시아의 섬 추크로 떠난다. ‘정글의 법칙’ 애청자라는 유재환은 첫 정글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런 그는 “병만이 형 이후로 제가 2인자일 거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그 이유에 대해 유재환은 “태생이 2인자인 명수 형 밑에서 태어나다 보니까 2인자에 대해 굉장한 목마름이 있다”라며 유쾌한 농담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재환은 “공황장애 때문에 정글에 가는 걸 두려워하기도 했었다”라고 속마음을 밝혔다. 이어 그는 “이번 기회에 그런 두려움을 깨고 싶다. 이번에 그 두려움을 깬다면 제 인생에서 어마어마한 발전일 거다. 또 제가 공황을 이겨내는 모습이 다른 누군가에게 용기를 드릴 수 있는 일이지 않을까 생각한다”라며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정글 초보자 유재환은 무사히 정글 생존을 마칠 수 있을지, 그 이야기는 오는 14일(토) 밤 9시 첫




정치

더보기
유동수 의원,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개정안’ 대표 발의 [TV서울=이천용 기자] 국회 정무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유동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구갑)은 12월 11일 금융위원회의 혁신성장 지원을 위한 금융투자업 인가체계 개편방안(2019.6.25.)을 실현하기 위한 입법조치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자본시장법의 제정으로 기능별 규제체계로 인가체계가 변경된 이후, 2019년 현재까지 증권사수는 약 60여 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데 신규 진입은 많지 않고, 기존 증권사가 자기자본 등 규모를 확대하여 종합증권사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인가단위가 세분화되어 있고 add-on을 할 경우에도 모두 인가제로 운영됨에 따라 절차와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심사요건도 엄격하여 신속한 사업재편을 저해하는 측면이 있어 왔다. 따라서 혁신성장을 위한 모험자본 공급의 원천이 되는 금융투자업자의 원활한 업무확장 등을 위해 인가체계를 개선할 필요성이 있어 왔으나 인가제도의 개선으로 인해 느슨해질 수도 있는 투자자보호에 대한 고려도 수반돼야 했다. 금융투자업에 있어서 복잡한 인가체계를 간소화하되 이에 상응하도록 투자자보호를 강화하고자, 이번 개정안은 기존 금융투자업자의 업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