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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민연금 서비스, 국민연금자문단이 지켜본다.

  • 등록 2014.07.02 17:10:41

국민연금공단은 2004.7월 국민의 소리를 제도개선에 적극 반영하기 위하여 25명의 국민연금 고충상담관제를 도입한 이후 국민연금자문단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참여인원도 230명으로 대폭 확대하였으며, 청렴도 모니터링 기능까지 수행하는 것으로 기능을 강화해 나갔다.

그동안 국민연금자문단은 188건의 제도개선안을 발굴하여 법률 및 지침 개정에 국민의 소중한 소리를 담아냈으며, 공단의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처리를 감시하는 기능을 적극 수행하여 2007년도에는 민원행정 분야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옴부즈만 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현재, 국민연금자문단은 고객의 소리를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전국을 25개 권역으로 구분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2014년도부터는 홈페이지에 국민연금자문단에서 해결해 주세요!!!“ 코너를 신설하여 고객의 접근성 및 운영의 내실화를 더했다.

영등포, 관악, 동작, 구로, 금천, 강서, 양천 지역을 생활 권역으로 하는 서울서남부 국민연금자문단은 2013년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대학교수, 복지기관장, 시민단체 임원, 국민연금수급자 10명이 참여하여 분기별로 제도개선 과제 발굴 및 권고, 고충민원상담 및 건의, 서비스 실태 모니터링 및 시정권고, 청렴 옴부즈만 등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서울서남부 국민연금자문단원 백승원은 국민연금자문단 활동을 통해 연금제도와 장애인 복지사업에 대해 이해를 높일 수 있었고, 다양한 고객의 소리를 전달하여 연금서비스 개선에 일조 할 수 있어 보람이 됐다고 말했다.

 

서울서남부 국민연금자문단 운영을 주관하고 있는 영등포지사장 함현규는 연금서비스 수준과 행정의 투명성 및 정확성을 더욱 제고하기 위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소중한 고객의 소리가 심도있게 논의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렴수렴 채널을 가동할 예정이다.”라고 국민연금자문단의 감시기능에 대한 강화 의지를 표명했다. /자료제공 : 국민연금공단 영등포지사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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