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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평창올림픽기간 서울-평창간 무료 셔틀버스 운행

  • 등록 2018.01.24 15:04:02

[TV서울=이현숙 기자] 서울시와 위즈돔은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평창동계올림픽(2.10.~2.25.)과 패럴림픽(3.9.~3.18.) 기간 동안 서울광장과 평창강릉 올림픽경기장간 무료 셔틀버스 평창e버스를 운행한다.

위즈돔은 2011년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수요응답형 ‘e버스를 세계 최초로 런칭,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패럴림픽대회 공식 앱 ‘Go 평창On-Demand 교통서비스 제공사업자로 선정됐다.

 

올림픽 경기 티켓이나 평창강릉에서 열리는 문화올림픽 공연 티켓을 소지하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선착순 사전예약 후 탑승할 수 있다.

사전예약은 오는 26오전 11시부터 시작하며, 포털사이트에서 '평창e버스'를 검색하거나 직접 예약 사이트(http://www.ebusnvan.com)에 접속 후 예약하면 된다.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승객에게는 평창동계올림픽 안내책자와 서울시강원도 관광책자 등으로 구성된 웰컴키트(welcome-kit)제공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ebusnvan.com) 또는 전화(1661-9964)로 문의하면 된다.


노선계획() - 운행시간은 사정에 따라 다소 변경 가능

구 분

노선계획

서울발 강릉행 (출발)

 

09:00 서울 (시청역 3번출구) / 11:50 강릉역 / 11:55강릉하키센터 (아트센터) / 12:00 강릉 올림픽파크 (아이스아레나) / 12:05 선교장 / 12:15 경포해변 / 12:30 안목 카페거리

서울발 평창행 (출발)

09:30 서울 (시청역 3번출구) / 12:00 평창올림픽 메달플라자 / 12:10 알펜시아 스포츠파크 (북문) / 12:15 IBC 국제방송센터 / 12:40 월정사

강릉발 서울행 (귀가)

20:30 안목 카페거리 / 20:45 경포해변 / 20:55 선교장 / 21:00 강릉 올림픽파크 (아이스아레나) / 21:05 강릉 하키센터 / 21:10 강릉역 / 24:00 서울 (시청역 3번출구)

평창발 서울행 (귀가)

20:20 월정사 / 20:45 IBC 국제방송센터 / 20:53 알펜시아 스포츠파크 (북문) / 21:00 평창올림픽 메달플라자 / 23:30 서울 (시청역 3번출구)

 

 




오세훈 시장, ‘국민의힘-서울시 부동산정책협의회’ 참석

[TV서울=이천용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 오전 10시 30분 국회(본청 245호)에서 정부 1·29 부동산 정책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열린 ‘국민의힘-서울시 부동산정책협의회’에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는 지난 29일 정부가 발표한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이 서울의 현실적인 주택공급 구조와 현장 여건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보고 부동산 입법에 필요한 사항 등을 논의, 실효성 있는 공급 대책을 건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 시장은 “서울의 주택공급은 90%를 책임져 온 ‘민간’이 중심이 되어야 하는 영역임이 분명함에도 그런 현실을 외면한 채 공공물량 확대를 해법으로 내세우는 것은 문제의 본질을 비껴가는 이념적 접근”이라며 “정부는 당장 발표 효과에 집착한 물량 밀어내기가 아닌 10‧15 대책으로 인한 규제만 완화해도 실질적인 공급 물량을 빠르게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서울시는 ‘쾌속 추진 전략’이라는 해법을 즉각 실행해 다가오는 공급 절벽에 정면 대응할 것”이라며 “서울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이 마련될 때까지 모든 수단을 동원해 끝까지 대응할 것이며 국회 차원에서도 입법을 포함해 적극적

서울시, 전국 최초 전산 마비 대비 '수기문서 처리 표준 매뉴얼' 마련

[TV서울=신민수 기자] 서울시가 전산 장애나 시스템 마비 상황에서도 시민 대상 행정서비스가 중단되지 않도록 전국 최초로 ‘업무관리시스템 수기문서 처리 표준 매뉴얼’을 마련하고, 이를 실제 상황에 적용해 검증하는 전 부서 합동 대응훈련도 전국 최초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디지털 행정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진 상황에서, 전산 시스템이 일시적으로 작동하지 않더라도 행정이 지속될 수 있도록 종이 문서를 활용한 대체 절차를 제도화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매뉴얼은 지난해 9월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정부 전산시스템이 장기간 중단된 사례를 계기로 수립됐다. 당시 중앙부처와 지자체의 각종 행정 시스템이 동시에 멈추면서 민원 처리와 내부 행정 전반에 큰 차질이 발생하자, 서울시는 유사한 상황이 재발하더라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선제적 대응 기준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특히 서울시는 1999년 전자문서 유통을 전부서로 확대 시행한 이후, 전자결재와 디지털시스템 중심의 행정환경이 표준으로 정착하면서, 이후 입사한 직원들은 수기문서 작성이나 종이 결재를 실제로 경험해보지 못한 환경에서 근무하고 있는 점도 이번 매뉴얼 수립의 배경으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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