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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서울시의회 조규영 부의장 지방분권개헌촉구 1인 시위 릴레이 참가

  • 등록 2018.02.06 09:20:06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조규영 부의장이 지난 5, 임시국회가 열리고 있는 국회의사당 앞에서 지방분권 개헌 촉구 1인 릴레이 시위를 했다. 1인 시위에 참여한 조 부의장은 국민의 명령 지방분권 개헌, 개헌없이 주권없다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지방분권개헌 촉구를 요청했다.

서울특별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지방분권 개헌촉구 1인 릴레이 시위의 포문을 연 조부의장은 지방분권은 지방자치의 선결과제이고 지방자치발전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핵심과제라면서 주민과 가장 가까이 있고 주민이 전체 구성원을 선출하는 지방의회야 말로 주민자치, 지방자치의 핵심이이고 국민의 뜻인 지방분권개헌을 반드시 이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울특별시의회 더불어민주당에서는 25일부터 220일까지 자치분권개헌 추진을 위한 1인 릴레이시위를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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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강득구 "지선 후 혁신·소나무당과 합당 추진하자"… 송영길 "환영“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로 내홍을 앓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이 6·3 지방선거 이후 혁신당과 소나무당을 아우르는 합당을 추진하자고 4일 제안했다.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는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다. 강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는 당장 멈춰야 한다"며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다시 진행할 것을 공식적으로 제안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선거는 이미 시작됐다. 이런 시점에서 합당을 밀어붙이면 혼란만 커진다"며 "이 혼선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후보와 현장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최근 민주당과 혁신당 간 합당 논의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면서 "분명히 합당을 멈추라는 신호"라며 "혁신당만이 아니라 소나무당까지 합친 '진짜 합당'을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추진하자"고 했다. 이에 송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강 최고위원의 합당 제안을 공감하고 환영한다"는 입장을 냈다. 그는 "소나무당과 민주당은 같은 정치적 지향 위에 서 있다"며 "결국 민주당과 소나무당의 통합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민주 진영의 통합은 누군가를 배제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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