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목)

  • 흐림동두천 0.2℃
  • 맑음강릉 5.3℃
  • 박무서울 2.2℃
  • 박무대전 0.2℃
  • 연무대구 -0.5℃
  • 연무울산 2.7℃
  • 구름많음광주 3.9℃
  • 구름많음부산 5.1℃
  • 구름많음고창 2.7℃
  • 흐림제주 8.8℃
  • 흐림강화 1.5℃
  • 흐림보은 -3.0℃
  • 흐림금산 -1.6℃
  • 구름많음강진군 0.9℃
  • 구름많음경주시 -3.1℃
  • 구름많음거제 5.5℃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TV서울] 동작구,‘지진안전성 표시제’로 주민불안 해소

  • 등록 2018.03.02 10:56:00

[TV서울=신예은 기자] 동작구가 지진발생시 공공건축물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안전 확보에 도움을 주고자 지진안전성 표시제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지진안전성 표시제는 지진에 대비해 내진설계나 내진보강을 실시하고, 자치구에서 서울시에 신청해 서울시·행정안전부에서 안전성을 검증 받아 건물 외부에 인증마크를 부착하는 제도이다.

 

구는 지난 2월 구립노량진어린이집, 사당1동 어르신복합시설, 사당종합체육관 등 지역내 공공건축물 3곳에 지진안전성 표시제명판 부착을 완료했다.

 3월부터는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내진성능을 평가하고 내진보강 공사를 실시해, 지진으로부터 주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하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내진성능을 인정받은 공공건축물은 지진이나 재난발생시 긴급대피장소 및 이재민 수용시설 등으로 사용되며, 지진안전성 표시제는 주민들에게 안전한 건축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황왕연 안전치수과장은 재난발생시 주민들이 안전한 공간을 인지하는 것은 피해의 최소화를 위해 중요한 점이라며, “지속적으로 지진안전성 표시제를 획득해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동작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2015년부터 지진안정성 표시제로 어린이집 3개소, 주민센터 1개소, 종합복지관 2개소 등 총 9개소가 내진설계 건축물로 인증 받았다.

 







정치

더보기
與강득구 "지선 후 혁신·소나무당과 합당 추진하자"… 송영길 "환영“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로 내홍을 앓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이 6·3 지방선거 이후 혁신당과 소나무당을 아우르는 합당을 추진하자고 4일 제안했다.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는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다. 강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는 당장 멈춰야 한다"며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다시 진행할 것을 공식적으로 제안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선거는 이미 시작됐다. 이런 시점에서 합당을 밀어붙이면 혼란만 커진다"며 "이 혼선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후보와 현장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최근 민주당과 혁신당 간 합당 논의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면서 "분명히 합당을 멈추라는 신호"라며 "혁신당만이 아니라 소나무당까지 합친 '진짜 합당'을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추진하자"고 했다. 이에 송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강 최고위원의 합당 제안을 공감하고 환영한다"는 입장을 냈다. 그는 "소나무당과 민주당은 같은 정치적 지향 위에 서 있다"며 "결국 민주당과 소나무당의 통합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민주 진영의 통합은 누군가를 배제하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