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목)

  • 흐림동두천 0.2℃
  • 맑음강릉 5.3℃
  • 박무서울 2.2℃
  • 박무대전 0.2℃
  • 연무대구 -0.5℃
  • 연무울산 2.7℃
  • 구름많음광주 3.9℃
  • 구름많음부산 5.1℃
  • 구름많음고창 2.7℃
  • 흐림제주 8.8℃
  • 흐림강화 1.5℃
  • 흐림보은 -3.0℃
  • 흐림금산 -1.6℃
  • 구름많음강진군 0.9℃
  • 구름많음경주시 -3.1℃
  • 구름많음거제 5.5℃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TV서울] 서울시, 모범납세자 22만여 명 선정

  • 등록 2018.03.02 13:55:22

[TV서울=이현숙 기자] 서울시는 제52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 223,021명을  선정했다.

이 중 납세규모와 지역사회 기여 등을 고려해 191명을 유공납세자로 선정, 2일 표창했다.

금년에 선정된 모범납세자는 ’17년도 지방세 납세자 중 4.8%223천명으로 이 중에는 주택 1채와 차량 1대 를 보유한 일반적인 납세자도 포함됐다.

전체 모범납세자 중 주택 1채와 차량 1대 보유는 10.2% 22,651, 나머지 89.8%200,370명은 주택 2채와 차량 1대 이상 또는 주택 3채 이상 등의 경우이다.  

 

금년 모범납세자가 ’17년도에 납부한 세액 중 100만원 이하 납부자는 41.3% 92,108, 5백만원 이하 납부자는 44.1%98,414이며, 1천만원 초과 납부자는 7.4%16,413명이다.

'모범납세자'에게는 시 금고(우리은행)에서 대출시 최대 0.5% 금리인하와 21종의 각종 수수료 면제, 서울신용보증재단 신용평가 시 5%의 가산점 등의 혜택받을 수 있다.

'유공납세자'에게1년간 서울시설공단 등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의 주차요금 면제혜택이 추가된다.

서울시 조조익 세무과장은 최근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모범납세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서울시민이 납부한 세금이 한 푼도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철저하고 투명하게 집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치

더보기
與강득구 "지선 후 혁신·소나무당과 합당 추진하자"… 송영길 "환영“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로 내홍을 앓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이 6·3 지방선거 이후 혁신당과 소나무당을 아우르는 합당을 추진하자고 4일 제안했다.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는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다. 강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는 당장 멈춰야 한다"며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다시 진행할 것을 공식적으로 제안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선거는 이미 시작됐다. 이런 시점에서 합당을 밀어붙이면 혼란만 커진다"며 "이 혼선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후보와 현장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최근 민주당과 혁신당 간 합당 논의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면서 "분명히 합당을 멈추라는 신호"라며 "혁신당만이 아니라 소나무당까지 합친 '진짜 합당'을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추진하자"고 했다. 이에 송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강 최고위원의 합당 제안을 공감하고 환영한다"는 입장을 냈다. 그는 "소나무당과 민주당은 같은 정치적 지향 위에 서 있다"며 "결국 민주당과 소나무당의 통합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민주 진영의 통합은 누군가를 배제하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