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목)

  • 흐림동두천 0.2℃
  • 맑음강릉 5.3℃
  • 박무서울 2.2℃
  • 박무대전 0.2℃
  • 연무대구 -0.5℃
  • 연무울산 2.7℃
  • 구름많음광주 3.9℃
  • 구름많음부산 5.1℃
  • 구름많음고창 2.7℃
  • 흐림제주 8.8℃
  • 흐림강화 1.5℃
  • 흐림보은 -3.0℃
  • 흐림금산 -1.6℃
  • 구름많음강진군 0.9℃
  • 구름많음경주시 -3.1℃
  • 구름많음거제 5.5℃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TV서울] 강서구, 8일 “마곡지구 스마트에너지시티 조성” 업무협약

  • 등록 2018.03.08 14:11:01

[TV서울=신예은 기자] 강서구8일 오후 4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서울에너지공사, LG전자,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주택도시공사와 마곡지구 스마트 에너지시티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각 기관은 마곡지구에 미래 지속가능도시 모델인 스마트 에너지시티를 건설하는데 공동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스마트 에너지시티 조성을 위한 방안으로 에너지 생산·소비 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데이터 상세 분석을 통한 운전 최적화 및 에너지 절감 전력피크관리 및 수요반응자원 발굴·등록 에너지 프로슈머 기반 공유경제 시스템 도입 등이다.

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마곡지구를 에너지 특화지구로 발전시켜 연구시설, 주거시설, 공공건물 등에 대해 통합관제 및 분석을 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에너지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신재생에너지 생산 및 판매와 수요 반응을 통합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무선 통신 등을 활용해 에너지 소비 패턴을 최적화하는 한편, 스마트가로등, 스마트주차, 스마트그리드, 스마트홈 등 에너지 절감 서비스도 확대하는 시스템을 개발해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공공부문 태양광 발전시설과 주거지역 미니태양광 설치 지원을 확대하는 등 태양광 중심의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하고, 에너지 생산 및 소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에너지 통합운영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다.

노현송 구청장은 각종 환경문제 등으로 에너지 생산 및 소비에 대한 전환이 필요한 시기라며 이번 협약에 참가한 기관들과 협력하여 마곡지구를 스마트 에너지시티로 조성하고, 미래의 녹색도시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치

더보기
與강득구 "지선 후 혁신·소나무당과 합당 추진하자"… 송영길 "환영“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로 내홍을 앓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이 6·3 지방선거 이후 혁신당과 소나무당을 아우르는 합당을 추진하자고 4일 제안했다.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는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다. 강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는 당장 멈춰야 한다"며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다시 진행할 것을 공식적으로 제안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선거는 이미 시작됐다. 이런 시점에서 합당을 밀어붙이면 혼란만 커진다"며 "이 혼선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후보와 현장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최근 민주당과 혁신당 간 합당 논의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면서 "분명히 합당을 멈추라는 신호"라며 "혁신당만이 아니라 소나무당까지 합친 '진짜 합당'을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추진하자"고 했다. 이에 송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강 최고위원의 합당 제안을 공감하고 환영한다"는 입장을 냈다. 그는 "소나무당과 민주당은 같은 정치적 지향 위에 서 있다"며 "결국 민주당과 소나무당의 통합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민주 진영의 통합은 누군가를 배제하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