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목)

  • 흐림동두천 0.2℃
  • 맑음강릉 5.3℃
  • 박무서울 2.2℃
  • 박무대전 0.2℃
  • 연무대구 -0.5℃
  • 연무울산 2.7℃
  • 구름많음광주 3.9℃
  • 구름많음부산 5.1℃
  • 구름많음고창 2.7℃
  • 흐림제주 8.8℃
  • 흐림강화 1.5℃
  • 흐림보은 -3.0℃
  • 흐림금산 -1.6℃
  • 구름많음강진군 0.9℃
  • 구름많음경주시 -3.1℃
  • 구름많음거제 5.5℃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TV서울] 가수 신성훈-성악가 김호중 데뷔곡 '나의 사람아'일어 버전 리메이크' 日드라마서 공개

  • 등록 2018.03.09 09:37:42


[TV서울=신예은 기자]  '일본 음악시장의 역주행'으로 불리고 있는 신한류 가수 신성훈이 자신의 두 번째 싱글 앨범 '이토시 아나타'가 일본 여러 음반 판매 순위 차트를 비롯해 유료 음악 사이트에서 계속된 히트 소식이 알려지면서 '절대 음반 강자'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신성훈은 세 번째 싱글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위해 많은 작곡가들로부터 많은 데모곡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3집 싱글 제작에 앞서 신성훈은 국내 최고의 성악가 김호중이 대표곡 '나의 사람아'를 일본어로 재해석해 일본 유로 음악 사이트와 일본 드라마를 통해 이 노래를 전격 공개할 전망이다.

 

국내와 일본에서 전혀 알려지지 않은 김호중의 '나의 사람아'는 신성훈 그가 평소에 좋아하는 곡이라는 것, 때문에 그는 이 노래를 일본어로 재해석하기를 원했고, 현지 소속사 프로덕션과 상의 끝에 결정했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김호중과 친분이 가깝기도 하고 원곡 가수의 주인공 김호중에게 이 소식을 먼저 알릴 만큼 두 사람의 친분은 두텁다.

 

팝페라로 완벽하고 감동 깊게 표현한 원곡에 이어 한국 전형적인 발라드에 일본 특유의 창법이 어우러진 신성훈의 '나의 사람아'는 과연 어떤 평을 받을지 현지 음악 팬들 사이에서 기대감이 상당히 높다. 무엇보다 일본 드라마를 통해 가장 먼저 공개가 된 후 디지털 음반으로 발매될 것으로 예정이 되고 있다. 신성훈은 이 번곡으로 다시 한번 디지털 음반 판매 순위를 기록할지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신성훈은 다음 주 일본 프로듀서와 청담동에 한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마치고 3월 마지막 주에서 4월 첫째 주 일본 드라마에서 먼저 공개된다







정치

더보기
與강득구 "지선 후 혁신·소나무당과 합당 추진하자"… 송영길 "환영“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로 내홍을 앓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이 6·3 지방선거 이후 혁신당과 소나무당을 아우르는 합당을 추진하자고 4일 제안했다.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는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다. 강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는 당장 멈춰야 한다"며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다시 진행할 것을 공식적으로 제안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선거는 이미 시작됐다. 이런 시점에서 합당을 밀어붙이면 혼란만 커진다"며 "이 혼선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후보와 현장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최근 민주당과 혁신당 간 합당 논의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면서 "분명히 합당을 멈추라는 신호"라며 "혁신당만이 아니라 소나무당까지 합친 '진짜 합당'을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추진하자"고 했다. 이에 송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강 최고위원의 합당 제안을 공감하고 환영한다"는 입장을 냈다. 그는 "소나무당과 민주당은 같은 정치적 지향 위에 서 있다"며 "결국 민주당과 소나무당의 통합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민주 진영의 통합은 누군가를 배제하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