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목)

  • 흐림동두천 0.3℃
  • 맑음강릉 4.5℃
  • 흐림서울 1.8℃
  • 구름많음대전 -0.3℃
  • 구름많음대구 -0.1℃
  • 흐림울산 2.4℃
  • 흐림광주 4.1℃
  • 구름많음부산 6.1℃
  • 흐림고창 1.9℃
  • 구름많음제주 8.5℃
  • 흐림강화 1.2℃
  • 구름많음보은 -3.7℃
  • 구름많음금산 -2.9℃
  • 구름많음강진군 1.8℃
  • 구름많음경주시 -2.8℃
  • 구름많음거제 4.5℃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TV서울] 성동구, 평화의 소녀상 기림비 제막

  • 등록 2018.03.13 14:50:17


[TV서울=신예은 기자] 성동구는 지난 1011시에 왕십리광장에서 성동 평화의 소녀상 기림비 제막식을 개최했다.

성동 평화의 소녀상 기림비는 작년 6월에 설치한 평화의 소녀상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는 뜻으로 소녀상 옆에 설치했으며 학생 및 지역주민들을 위한 일제 강점기 역사문화 체험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성동 평화의 소녀상 기림비건립사업은 지난해 9월부터 융복합 혁신교육특구 특화사업과 연계하여 민관협력 사업으로 일제강점기 올바른 역사인식 확립을 위해 추진돼 금번에 제막행사를 하였으며 성동 평화의 소녀상 기림비 건립위원회가 주관해 행사를 진행했다.

 

제막 행사의 주요내용으로는 광희중학교 학생들의 오케스트라 공연, 성수고 학생의 첼로독주, 그리고 가수 이정석 씨의 축하공연 등에 이어 나눔의 집 소장과 이용수 할머니께서 남긴 영상편지를 감상했다.

 

아울러 성동 평화의 소녀상 지킴이 위원회는 성동 평화의 소녀상과 기림비가 깨끗하고 안전하게 보존될 수 있도록 지킴이 학생 및 학부모 등이 함께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정원오 구청장은 “‘역사는 과거와 현재를 잇는 다리라고 한다. 지나간 아픈 역사를 반복하지 않고 희망찬 미래로 가기 위해서는 우리의 역사 기억하기 사업은 계속되어야 한다. 우리 후세대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치

더보기
與강득구 "지선 후 혁신·소나무당과 합당 추진하자"… 송영길 "환영“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로 내홍을 앓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이 6·3 지방선거 이후 혁신당과 소나무당을 아우르는 합당을 추진하자고 4일 제안했다.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는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다. 강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는 당장 멈춰야 한다"며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다시 진행할 것을 공식적으로 제안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선거는 이미 시작됐다. 이런 시점에서 합당을 밀어붙이면 혼란만 커진다"며 "이 혼선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후보와 현장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최근 민주당과 혁신당 간 합당 논의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면서 "분명히 합당을 멈추라는 신호"라며 "혁신당만이 아니라 소나무당까지 합친 '진짜 합당'을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추진하자"고 했다. 이에 송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강 최고위원의 합당 제안을 공감하고 환영한다"는 입장을 냈다. 그는 "소나무당과 민주당은 같은 정치적 지향 위에 서 있다"며 "결국 민주당과 소나무당의 통합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민주 진영의 통합은 누군가를 배제하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