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목)

  • 흐림동두천 0.3℃
  • 맑음강릉 4.5℃
  • 흐림서울 1.8℃
  • 구름많음대전 -0.3℃
  • 구름많음대구 -0.1℃
  • 흐림울산 2.4℃
  • 흐림광주 4.1℃
  • 구름많음부산 6.1℃
  • 흐림고창 1.9℃
  • 구름많음제주 8.5℃
  • 흐림강화 1.2℃
  • 구름많음보은 -3.7℃
  • 구름많음금산 -2.9℃
  • 구름많음강진군 1.8℃
  • 구름많음경주시 -2.8℃
  • 구름많음거제 4.5℃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TV서울] 강남구, 대모산 ‘숲속여행’ 프로그램 진행

  • 등록 2018.03.15 09:38:43

 


[TV서울=신예은 기자] 강남구3월부터 12월까지 매일 4회씩 대모산 숲속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2002년부터 운영된 숲속여행은 일원동 대모산을 숲 해설가와 함께 돌아보고 자연을 체험하는 것으로, 지난해에만 5천여 명 이상이 다녀갈 정도로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대모산 숲길 2km2시간 동안 오르며 숲 해설가의 설명을 통해 생태환경과 역사, 문화를 배우게 된다.

프로그램은 오전 10~오후 123, 오후 2~오후 41회씩 진행되며 참가자 15~20명을 한 그룹으로 숲 해설가가 배정된다.

 

활동 중인 숲 해설가는 모두 5명으로 전문 교육기관을 이수한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참가자들에게 대모산의 역사와 문화, 나무와 풀의 차이점, 폐비닐과 토양 오염 등 자연생태에 대해 이야기한다.

숲 해설 외에도 참가들은 나무 나이테 관찰하기, 꽃과 나무 열매 보기, 청진기로 나무소리 듣기 등 다양한 숲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코스는 자연학습공원에서 시작해 실로암 약수터에 이르는 제1코스와 옛약수터까지 걷는 제2코스가 있으며, 이외에도 계절과 참가자 나이에 맞게 체험코스를 수시로 조정해 참여자의 편의를 최대한 돕고 있다.

참가 희망자는 인터넷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사이트(yeyak.seoul.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청 공원녹지과(02-3423-6256, 6283)로 문의하면 된다.

김현경 공원녹지과장은 도심 속에서 힐링과 학습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대모산 숲속여행에 참가해 멋진 추억을 만들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치

더보기
與강득구 "지선 후 혁신·소나무당과 합당 추진하자"… 송영길 "환영“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로 내홍을 앓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이 6·3 지방선거 이후 혁신당과 소나무당을 아우르는 합당을 추진하자고 4일 제안했다.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는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다. 강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는 당장 멈춰야 한다"며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다시 진행할 것을 공식적으로 제안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선거는 이미 시작됐다. 이런 시점에서 합당을 밀어붙이면 혼란만 커진다"며 "이 혼선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후보와 현장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최근 민주당과 혁신당 간 합당 논의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면서 "분명히 합당을 멈추라는 신호"라며 "혁신당만이 아니라 소나무당까지 합친 '진짜 합당'을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추진하자"고 했다. 이에 송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강 최고위원의 합당 제안을 공감하고 환영한다"는 입장을 냈다. 그는 "소나무당과 민주당은 같은 정치적 지향 위에 서 있다"며 "결국 민주당과 소나무당의 통합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민주 진영의 통합은 누군가를 배제하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