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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TV서울] 박영선 의원, '중소기업-소상공인 간담회' 개최

  • 등록 2018.03.15 13:46:59

[TV서울=나재희 기자]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구로을, 4)16 오후 2시 중소기업중앙회 2층 대회의실에서 <박영선과 함께하는 중소기업-소상공인 간담회>를 개최한다. 소상공인, 자영업자, 중소기업인 200여명과 함께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련 정책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영선 의원은 올해 초 진행한 <영선아 시장가자!>를 통해 소상공인의 이야기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경청했다. 특히, 성수동 수제화거리에서 만난 소상공인들이 젠트리피케이션(구도심의 발전으로 임대료가 올라 원주민이 밖으로 내몰리는 현상)’을 제일 큰 고충이라고 의견을 전달한 바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현장의 고충을 바탕으로, 관계자들과 함께 정책에 반영할 내용을 논의한다. 박영선 의원은 <박영선과 함께하는 중소기업-소상공인 간담회>를 시작으로, 각 분야에 종사하는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관련 정책을 함께 모색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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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강득구 "지선 후 혁신·소나무당과 합당 추진하자"… 송영길 "환영“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로 내홍을 앓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이 6·3 지방선거 이후 혁신당과 소나무당을 아우르는 합당을 추진하자고 4일 제안했다.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는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다. 강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는 당장 멈춰야 한다"며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다시 진행할 것을 공식적으로 제안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선거는 이미 시작됐다. 이런 시점에서 합당을 밀어붙이면 혼란만 커진다"며 "이 혼선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후보와 현장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최근 민주당과 혁신당 간 합당 논의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면서 "분명히 합당을 멈추라는 신호"라며 "혁신당만이 아니라 소나무당까지 합친 '진짜 합당'을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추진하자"고 했다. 이에 송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강 최고위원의 합당 제안을 공감하고 환영한다"는 입장을 냈다. 그는 "소나무당과 민주당은 같은 정치적 지향 위에 서 있다"며 "결국 민주당과 소나무당의 통합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민주 진영의 통합은 누군가를 배제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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