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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은평구, 2018년 건축행정 종합관리계획 발표

  • 등록 2018.03.16 09:21:54

[TV서울=함창우 기자] 은평구는 건축물의 체계적인 관리로 공공성을 회복하고, 올바른 건축문화 정착 및 건축법에 따른 질서 확립을 위하여 “2018년 건축행정 종합관리계획을 마련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신축, 증축, 용도변경 관련 건축상담 등 상담전문가(건축사)가 매주 수요일 오후 무료 건축상담실을 운영하고, 신속한 건축물 정보 제공을 위하여 신축건물에 온나라부동산 포털 QR코드 스티커부착하도록 한다. 특히 철거 시부터 안전사고를 예방을 위하여 착공 시 기존건축물을 철거신고 하고 공사감리자의 공사장 안전조치 이행확인을 받는 등 건축물 철거공사장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시행한다.

소형건축물(연면적 2,000미만)은 분기별로 자치구간 교차점검을 실시하고, 대형 건축물(연면적 2,000이상), 신고건축물 등에 대하여 연 1회에 걸쳐 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또한, 매 분기별로 전 분기에 사용승인 된 건축물 건축주(소유자)에게 주차장을 타 용도로 사용, 가구수 변경, 무단 용도변경 등 위법행위에 따른 행정조치사항 등을 주민들에게 안내문을 발송하여 위법건축물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데 힘쓸 계획이다.

 

은평구 관계자는 체계적인 건축행정 종합관리를 통해 불법건축 행위를 근절하고, 위법건축물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계획 등을 지역주민에게 홍보하여 불법건축물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 한편, 전 직원이 위법건축물 방지를 위한 제도개선 등을 적극 발굴하여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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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강득구 "지선 후 혁신·소나무당과 합당 추진하자"… 송영길 "환영“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로 내홍을 앓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이 6·3 지방선거 이후 혁신당과 소나무당을 아우르는 합당을 추진하자고 4일 제안했다.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는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다. 강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는 당장 멈춰야 한다"며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다시 진행할 것을 공식적으로 제안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선거는 이미 시작됐다. 이런 시점에서 합당을 밀어붙이면 혼란만 커진다"며 "이 혼선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후보와 현장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최근 민주당과 혁신당 간 합당 논의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면서 "분명히 합당을 멈추라는 신호"라며 "혁신당만이 아니라 소나무당까지 합친 '진짜 합당'을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추진하자"고 했다. 이에 송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강 최고위원의 합당 제안을 공감하고 환영한다"는 입장을 냈다. 그는 "소나무당과 민주당은 같은 정치적 지향 위에 서 있다"며 "결국 민주당과 소나무당의 통합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민주 진영의 통합은 누군가를 배제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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