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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관악구의회 반명순·송정애 의원 '서울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지방의정대상' 수상

  • 등록 2018.03.22 17:19:46

 


[TV서울=신예은 기자] 관악구의회 반명순 의원과 송정애 의원이 21일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개최된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지방의정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방의정대상은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에서 25개 자치구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모범적이고, 성실한 의정 활동으로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에 기여함은 물론 지방자치 정착에 공헌한 지방의원에게 수여하는 뜻깊은 상이다.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는 반명순 의원과 송정애 의원이 평소 활발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였을 뿐만 아니라, 서울특별시 자치구의회 의정발전에 기여한 바가 커 이상을 수여했다고 전했다.

반명순 의원과 송정애 의원은 7대 임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지난 의정활동에 대한 결과로 큰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앞으로도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반명순 의원은 신사동, 조원동, 미성동 지역구로 초선 의원이며, 7대 관악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전반기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하고, 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중이다.

 송정애 의원은 서원동, 신원동, 서림동 지역구로 초선 의원이며, 7대 관악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전반기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고, 후반기 도시건설위원회 부위원장과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중이다.


영등포병원, 국립중앙의료원과 ‘서울권역 외상 골든타임’ MOU 체결

[TV서울=변윤수 기자] 인봉의료재단 영등포병원(의료원장 유인상)이 국가 중앙 의료기관인 국립중앙의료원(NMC)과 손잡고 지역 내 외상 환자를 위한 ‘촘촘한 생명 그물망’ 구축에 나선다. 영등포병원은 1월 30일 병원 2층 회의실에서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와 ‘지역외상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권역에서 발생하는 외상 환자에게 신속하고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외상센터의 효율적 운영과 더불어 ‘예방 가능한 외상 사망률’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상성 뇌손상 등 신경외과 외상 환자에 대한 진료 의뢰 체계 구축 ▲국립중앙의료원 내 경증 외상 환자의 영등포병원 전원 시스템 마련 ▲영등포병원 내 중증 및 고위험 외상 환자의 국립중앙의료원 긴급 회송 체계 가동 ▲상호 간 의료정보 교류 등 외상 진료 전반에 걸쳐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영등포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점을 가진 신경외과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로 집중되는 환자들을 효율적으로 분산 수용하고 치료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동시에 응급한 중증 환자는 국가 외상 전담 시

친한계, "'당사에 전두환 사진 걸자' 주장 고성국 징계해야"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이 이른바 당원 게시판 사태를 이유로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가운데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이 서울시당 윤리위에 보수 유튜버 고성국 씨에 대한 징계 요구서를 제출했다. 김형동·고동진·박정훈 등 친한계 의원 10명은 징계 요구서에서 지난 5일 입당한 고씨에 대해 "입당했음에도 본인 유튜브를 통해 당의 정강과 기본정책, 당론에 명백히 어긋나는 언행 및 타인에 대한 모욕적·협박적 표현을 지속했고, 합리적 이유 없이 정치적 견해 등을 이유로 차별적인 발언을 통해 당의 명예를 실추시켰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 행위가 당 윤리규칙 4조 품위 유지 위반에 해당한다며 그 예로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이 건국의 이승만 대통령, 근대화산업화의 박정희 대통령, 거의 피를 흘리지 않고 민주화를 끌어내는 대역사적 대타협을 한 전두환 대통령, 노태우 대통령, 김영삼 대통령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까지 당사에 사진 걸어야 한다'는 발언 등을 들었다. 고씨가 김무성 상임고문에 대해 "김무성이가 아직 안 죽었나요", 오세훈 서울시장엔 "충격적인 컷오프를 시켜야 한다"고 발언한 것 등도 징계 이유로 거론했다. 친한계가 든 '품위 유지'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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