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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TV서울]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 문영민 직무대리 체제로

  • 등록 2018.03.29 16:39:03

[TV서울=이준혁 기자] 서울시의회는 행정자치위원장 직무대리로 문영민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양천2) 임기가 22일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는 문영민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직무대리는 김창수 위원장이 마포구청장 출마로 사직함에 따른 것으로 오는 6월 말까지 3개월을 책임지게 됐다.

문 위원장 직무대리는 양천구의회 의장을 역임했으며, 9대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많은 경험과 경륜을 두루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문영민 위원장 직무대리는행정자치위원회는 서울시의 13개 핵심 실국기관을 소관하는 상임위로써, 막중한 책임을 지는 곳”이라며 불가피하게 상임위원장이 사퇴했지만, 서울시민의 행복과 안전에는 밤낮이 있을 수 없다, 서울시의 행정과 의정활동에 공백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9대 서울특별시의회가 마무리 될 때까지 집행부에 대한 감시감독을 소홀히 하지 않고,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소임에 충실하겠다고 덧붙였다.

 



박홍근 기획예산처·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 오늘 청문회

[TV서울=나재희 기자] 국회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23일 개최한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한다. 이로써 올해 1월 기획예산처 출범 이후로 석 달 가까이 지속된 '수장 공백 사태'가 끝날지 주목된다. 여야 모두 박 후보자의 신상을 둘러싼 의혹을 제기하지 않고 있어 이날 청문회는 추경과 재정정책 중심의 정책질의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인다. 애초 2급 현역병 판정을 받았다가 시국 관련 수형 등으로 추후 전시근로역에 편입된 데 대해 일부 문제 제기가 있었지만, 박 후보자는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수형자가 되었고 법령 및 절차에 따라 병역을 면제받았다'는 취지로 해명한 바 있다. 이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오전 10시부터 국회에서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연다. 황 후보자가 2023년 해양수산부를 퇴직하고 수협중앙회 자문역으로 취업하는 과정에서 제기된 재취업 규정 위반 논란과 고액 자문료 의혹 등이 다뤄질 전망이다. HMM 본사와 해수부 산하 공공기관의 부산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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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기획예산처·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 오늘 청문회 [TV서울=나재희 기자] 국회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23일 개최한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한다. 이로써 올해 1월 기획예산처 출범 이후로 석 달 가까이 지속된 '수장 공백 사태'가 끝날지 주목된다. 여야 모두 박 후보자의 신상을 둘러싼 의혹을 제기하지 않고 있어 이날 청문회는 추경과 재정정책 중심의 정책질의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인다. 애초 2급 현역병 판정을 받았다가 시국 관련 수형 등으로 추후 전시근로역에 편입된 데 대해 일부 문제 제기가 있었지만, 박 후보자는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수형자가 되었고 법령 및 절차에 따라 병역을 면제받았다'는 취지로 해명한 바 있다. 이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오전 10시부터 국회에서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연다. 황 후보자가 2023년 해양수산부를 퇴직하고 수협중앙회 자문역으로 취업하는 과정에서 제기된 재취업 규정 위반 논란과 고액 자문료 의혹 등이 다뤄질 전망이다. HMM 본사와 해수부 산하 공공기관의 부산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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