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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TV서울] 한국청소년경상남도연맹, ‘배려와 나눔,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실시

  • 등록 2018.05.03 11:03:15

[TV서울=신예은 기자] 한국청소년경상남도연맹은 4월 15, 21, 22, 28일 총 4회에 걸쳐 대구스타디움과 이월드에서 약 6000여명의 단원들이 참가하여 ‘2018년 아람단 연합입단선서식(이하 선서식)’을 실시했다.

한국청소년연맹은 ‘배려와 나눔, 청소년 인성교육의 START!’라는 슬로건을 내걸어 이번 선서식에서 경남지역 초등학생인 아람단원들이 함께 선서식을 진행하는 것 뿐만 아니라 한국청소년연맹의 사회공헌사업인 ‘희망사과나무’를 홍보하여 사회적으로 배려하고 나누는 청소년으로 육성하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더불어 경상남도교육청에서도 역점과제로 삼고 있고,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폭력과 관련해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여 단원들이 학교와 단원활동에서 학교폭력을 예방할 수 있는 교육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선서식을 진행하며 한국청소년경상남도연맹 윤철희 사무처장은 “단원들이 ‘학교폭력예방 및 배려와 나눔 캠페인’을 통해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과 청소년단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추진준비위원회’ 발대식 개최

[TV서울=박양지 기자]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가 대전광역시 후원으로 오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대전지역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 단계로 지난 27일 오후 2시, 대전 중구에 위치한 아누타 쇼케이스 4층에서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추진준비위원회 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발대식은 영화제 추진준비위원과 지역 영화인, 문화예술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제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추진준비위원장을 맡은 원정미 위원장(대전영화인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는 지역 영화인의 꿈과 시민의 문화적 상상력이 함께 어우러지는 영화제가 될 것”이라며 “대전광역시의 후원 속에 대전이 가진 문화적 잠재력과 영화적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원정미 위원장은 “이번 영화제가 단순한 상영 행사를 넘어 신진 영화인 발굴과 지역 영화 생태계 활성화,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준비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며 성공 개최를 위한 다짐을 전했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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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한미협상 MOU, 국회 비준 대상 아냐"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7일 한미 관세협상에 따른 양해각서(MOU)를 놓고 국회가 비준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국민의힘의 주장에 대해 "기본적으로 비준 대상이 아니다"라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비준하면 우리나라만 구속되는 꼴이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의 무역 거래에 매기는 관세를 행정명령을 통해 인상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상대국은 비준하지 않고 행정명령으로 했는데 한국만 비준하면 그에 따른 구속이 상당히 강해질 수밖에 없다"며 "전략적으로 그렇게(비준) 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한미 간 관세협상 합의 내용을 담은 MOU 이행을 위해 대미투자특별법을 발의했으며 이 법안을 처리하면 국내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것으로 본다. 반면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앞서 국회 비준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김 대변인은 이 법안에 대해 "(합의에 근거한 대미 투자를 위한) 연 200억 달러 재원이나 합리적 대책, 상업성 확보 등 고려할 요소가 많아 여야 간 합의가 필요하다. 이후 정부와 협의해 신속하게 처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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