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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지방병무청, 자원병역이행자 초청 간담회

  • 등록 2014.10.02 18:12:41

[TV서울=김남균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이상진)101일 자원병역이행자들과 그 가족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여기서 자원병역이행자란 질병으로 보충역 또는 병역면제 처분을 받았음에도 질병을 치유한 후 재신검을 받아 현역 또는 보충역으로 복무하거나, 해외 영주권 취득자 또는 국외이주자이면서도 스스로 입영을 희망해 군 복무를 이행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서울병무청은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자원병역이행자들에게 우대정책 및 병영생활을 안내하는 한편, 기념품과 병영생활에 도움이 되는 책을 증정하며 이들의 용기있는 도전정신을 치하하고 격려했다.

참석자들은 저마다 본인의 선택이 자랑스럽다군복무 기간을 자기계발의 발판으로 삼아 제대 후 당당한 대한민국 남자로 성장하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이상진 청장은 간담회에서 나온 가족들의 건의사항 등을 토대로 자원병역이행자 격려행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우대 방안을 강구해서 그들의 숭고한 뜻을 드높이겠다고 밝혔다. /김남균 기자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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