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월)

  • 흐림동두천 9.6℃
  • 흐림강릉 14.2℃
  • 서울 10.5℃
  • 흐림대전 9.8℃
  • 천둥번개대구 11.6℃
  • 흐림울산 13.2℃
  • 맑음광주 13.1℃
  • 흐림부산 14.9℃
  • 구름많음고창 13.4℃
  • 흐림제주 15.3℃
  • 흐림강화 9.0℃
  • 흐림보은 9.8℃
  • 흐림금산 10.8℃
  • 구름많음강진군 13.2℃
  • 흐림경주시 10.1℃
  • 구름많음거제 15.5℃
기상청 제공

사회


어린이대공원 서울시민안전체험관, 신나는 재난안전체험

강감창 부의장, 석촌초 405명에게 완강기 탈출시범 실시

  • 등록 2014.11.10 10:29:41

최근 안전사고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초등학교학생들이 단체로 시민안전체험관을 찾아가서 다양한 안전체험과 함께 재미있는 안전교육에 참가하고 있다.

서울시의회 강감창 부의장
(송파4)은 최근 일련의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과 유사시 대응력을 키우기 위해 지역구 초등학생을 초청하여 재난안전체험훈련을 실시했다.

서울시 송파구 소재 석촌초등학교
3-4학년 405명은 지난 1028일부터 117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시민안전체험관에서 지진체험, 태풍체험, 연기대피체험, 완강기를 이용한 탈출체험, 소화기체험, 심폐소생술 실습, 등 다양한 안전체험과 교육을 받았다.

강감창 부의장은
7, 직접 학생들에게 완강기 탈출과 심폐소생술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강부의장은 학생들이 두려워 할 수 있는 재난안전체험을 신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접근하여 체험훈련의 성과가 높았다, “향후 어린학생들은 물론 일반시민들에게도 재난안전체험을 확대할 수 있도록 제2, 3의 시민안전체험관건립을 비롯한 재난안전체험의 확대방안을 모색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서울시 광진구 능동로
238번지 어린이대공원 내에 위치한 서울시민안전체험관은 연면적 5,444.5지상3층 지하1층 규모로 소화기, 소화전, 건물연기대피, 완강기, 방화셔터, 심폐소생술, 지진, 태풍, 로프매듭 등 20여종의 체험훈련과 각종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2003년 개관 이후 약 185만명의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李대통령, 부활절 맞아 여의도순복음교회서 예배…신도들 환호

[TV서울=나재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부활절을 맞이해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연합예배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께 짙은 남색 정장에 파란색 줄무늬가 그려진 흰색 넥타이 차림으로 예배가 열리는 대성전에 입장했다. 동행한 김 여사도 흰색 정장을 차려입었다. 흰색이 기독교에서 예수의 부활을 상징하는 신성한 색으로 받아들여지는 점을 고려한 선택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기도와 찬송, 설교 등 예배가 이어지는 동안 조용히 눈을 감고 사도신경을 따라 읊거나 손을 모아 기도했고 때로 "아멘"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공식 헌금 기도 때는 김 여사가 품에서 꺼낸 봉투를 이 대통령이 직접 헌금 주머니에 넣었다. 예배의 환영사를 맡은 소강석 CBS 재단 이사장(목사)이 이 대통령을 소개하며 "국민화합과 실용 정신에 '올인'하는 모습이 교회가 보기에도 아름답다"고 하자 장내에 큰 환호성이 나왔다. 이 대통령 부부는 미소를 지으며 소 이사장의 환영사를 들었고, 순서가 끝나자 환하게 웃으며 박수를 쳤다. 이어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의 소개로 연단에 오른 이 대통령은 "소강석 목사가 제 오랜 친구"라며 "여러분과 함께 부활절






정치

더보기
李대통령, 부활절 맞아 여의도순복음교회서 예배…신도들 환호 [TV서울=나재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부활절을 맞이해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연합예배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께 짙은 남색 정장에 파란색 줄무늬가 그려진 흰색 넥타이 차림으로 예배가 열리는 대성전에 입장했다. 동행한 김 여사도 흰색 정장을 차려입었다. 흰색이 기독교에서 예수의 부활을 상징하는 신성한 색으로 받아들여지는 점을 고려한 선택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기도와 찬송, 설교 등 예배가 이어지는 동안 조용히 눈을 감고 사도신경을 따라 읊거나 손을 모아 기도했고 때로 "아멘"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공식 헌금 기도 때는 김 여사가 품에서 꺼낸 봉투를 이 대통령이 직접 헌금 주머니에 넣었다. 예배의 환영사를 맡은 소강석 CBS 재단 이사장(목사)이 이 대통령을 소개하며 "국민화합과 실용 정신에 '올인'하는 모습이 교회가 보기에도 아름답다"고 하자 장내에 큰 환호성이 나왔다. 이 대통령 부부는 미소를 지으며 소 이사장의 환영사를 들었고, 순서가 끝나자 환하게 웃으며 박수를 쳤다. 이어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의 소개로 연단에 오른 이 대통령은 "소강석 목사가 제 오랜 친구"라며 "여러분과 함께 부활절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