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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영등포여성인력개발센터, ‘개관 20주년 기념식’ 개최

  • 등록 2018.12.12 18:08:12


[TV서울=최형주 기자] 영등포여성인력개발센터 개관 20주년 기념식이 12월 11일 영등포동에 소재한여성인력개발센터 사무실에서 열렸다.

 

영등포여성인력개발센터는 여성의 직업능력개발과 교육.취업.창업지원을 목적으로 하며 서울시가 지정하고 서울YWCA가 운영하는 여성종합 취업지원 허브다.

 

정희주 관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념식은 근로여성회관 21년, 여성인력개발센터 20년 간의 사업보고로 시작해 서울YWCA 조종남 회장의 환영사, 윤준용 영등포구의회 의장의 축사, 조연신 운영위원장의 감사패 증정, 이민호 KAIST 문화기술대학원 교수의 축가로 이어졌다.

 

조종남 회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20주년을 맞아 이 자리에 선 지금이 너무 뿌듯하고 가슴이 뜨거워진다”며 “도전하는 여성들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써 보다 알차고 전문적 프로그램으로 여성들의 역량을 증진시키는 기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윤준용 의장은 “양성평등문화 확산과 여성들이 경제주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준 인력개발센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구의회 또한 지역여성 능력 개발을 위한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날 여성인력개발센터는 여성일자리사업을 위해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재)극동방송 김장환 이사장과 서울남부지방법무사회 김혜주 회장에게 표창장과 감사패를 수여했다.

‘2018년 영등포 마을계획단 성과공유회’ 및 ‘서울형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토론회’가 12일 구청 지하상황실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는 영등포구의회 김재진 행정위원장, 고기판 위원을 비롯한 구청 자치행정과 관계 공무원들과 주민자치회 관계 주민 등이 참석했다.



 

 

 


환경보호실천캠페인 ‘2026 제3회 PASSWORD 창작패션위크’ 성황리 개최

[TV서울=곽재근 기자] 지난 9일과 10일,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에서 재활용품 소재를 활용한 창작 의상과 환경보호 메세지를 담은 패션쇼 '2026 제3화 PASSWORD 창작패션위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패스워드컴퍼니(대표 이미진)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환경패션 창작 플랫폼’, ‘환경 메시지를 패션으로 표현하는 창작 패션위크’, ‘지속가능 패션을 알리는 환경패션런웨이’. 신진 디자이너와 모델이 함께하는 창작 패션 축제’로써, 환경과 패션을 접목한 창작패션 무대를 선보이며 많은 관심을 모았다. 다양한 창작패션 작품들이 런웨이를 통해 공개되며 관객들의 큰 박수와 호응을 받았다. 참가모델들과 관계자들은 패션을 통한 환경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지속가능한 패션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번 행사에 사용된 재활용품은 패션쇼 때 사용한 블루 카펫. 리본. 사용 안 하는 커튼. 종이, 과일박스 포장에 사용된 스티로폼, 비닐, 포장지. 축하 화환, 조화, 색종이, 망가진 드레스 속치마, 캔, 풍선. 오래된 악세사리. 옷핀, 그물망 등 이미진 대표가 실제로 사용 후 버리지 않고 모아둔 소재들을 오래된 옷에 접목시킨 업사이클링 작품 150여 점이 대거 선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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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압수수색…종합특검 '1호 강제수사' [TV서울=곽재근 기자] 3대 특별검사 이후 남은 의혹들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이 '관저 이전 의혹'과 관련해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윤 의원의 서울 강남구 자택과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 경남 창원의 지역 사무실 등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2022년 대통령 인수위 관저 이전 관련 자료를 확보 중이다. 이날 압수수색은 지난달 25일 종합특검팀 출범 후 첫 강제수사다. 영장에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 혐의가 적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관저 이전 특혜 의혹은 종합건설업 면허가 없는 21그램이 2022년 5월 윤석열 전 대통령 취임 후 대통령실과 관저 이전 및 증축 공사를 수의로 계약해 특혜를 받았다는 내용을 뼈대로 한다. 21그램은 김건희 여사가 운영한 코바나컨텐츠 주최 전시회를 후원하고 코바나컨텐츠 사무실 설계·시공을 맡은 업체로, 김 여사의 영향력 아래 관저 공사를 따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본래 다른 회사가 2022년 3월 윤 전 대통령이 당선된 직후 공사를 의뢰받았으나, 그해 5월께 돌연 21그램으로 공사업체가 바뀐 것으로 조사됐다. 앞서 사건을 수사한 김건희 특검팀은 윤석열 대통령직인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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