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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지방병무청 “눈썰매 타고 굳건이와 추억 만들기”

  • 등록 2015.01.22 10:51:51

[TV서울=김남균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이 병무 홍보의 날’(매월 셋째 주 수요일)을 맞아, 121일 안양천에 소재한 눈썰매장을 방문해 시민들에게 핫팩과 즉석사진을 선물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과 함께 눈썰매장을 찾은 시민들은 서울병무청에서 제공한 따뜻한 핫팩과 함께, 굳건이(병무청 홍보 캐릭터)와 즉석 기념 촬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서울병무청은 가슴 훈훈한 추억을 남겨 병역이 자랑스러운 세상 만들기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자 행사를 마련했다앞으로도 직접 현장을 찾아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홍보 컨텐츠를 개발, 병역이행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제고하며 건강한 병역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김남균 기자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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