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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노량진 수몰사고 유가족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 등록 2013.07.17 09:41:00

서울시의회 새누리당의원협의회는 7월 16일 성명을 내고, 전날 노량진 상수도관 부설작업 현장에서 발생한 수몰사고로 목숨을 잃은 근로자들과 그 유가족들에게 다음과 같이 위로의 말을 전했다.

노량진 수몰사고 유가족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서울특별시의회 새누리당의원협의회(대표의원 이종필. 사진)는 15일 오후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한강대교 남단 서울시 상수도관 부설 작업 현장에서 발생한 수몰사고에 대해 16일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힌다.

서울시의회 새누리당협의회는 이번 사고로 목숨을 잃으신 분들께 깊은 애도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누리당협의회는 아울러 유가족들과 실종자 분들의 가족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새누리당협의회는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실종자 구조에 전념을 하고 있는 소방관들과 경찰관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새누리당협의회는 실종자들의 조속한 생사 파악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서울시측에 강력 촉구합니다.

아울러 실종자 수색 작업이 마무리 되는대로 이런 후진적인 비극적 사고가 일어난 원인을 파악해 시민들께 보고 드린 후, 관련 책임자들의 문책과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것을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강력하게 요구할 것 입니다.

새누리당협의회는 다시 한 번 가족의 잃은 분들에 대해 진심어린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서울특별시의회 새누리당의원협의회 대변인 정문진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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