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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TV서울]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개원 100주년을 기념하여 2019년 4월부터 특별전 개최

  • 등록 2019.03.29 15:38:52

[TV서울=김용숙 기자] 대한민국국회(국회의장 문희상)는 2019년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개원 100주년을 기념하여 2019년 4월부터 「임시의정원, 미래를 품다」 특별전을 개최한다.

특별전 개막식 행사는 오는 4월 3일 오전 11시 헌정기념관 1층 중앙홀에서 개최되며, 국회의장, 부의장, 각 당 원내대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 국회사무총장과 함께 임시의정원 의원의 유족들이 참석하여 임시의정원 개원 100주년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할 예정이다.

「임시의정원, 미래를 품다」 특별전은 임시의정원의 활동과 관련된 사료를 전시함으로써 국민에게 그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전시로, 역사적 흐름을 기초로 상해와 중경, 서울 등 공간에 따라 구성했다. 특히 역사적 사실과 관련 사료를 바탕으로 임시의정원의 인물과 사건을 연계한 흥미로운 전시를 마련했다.

이번 특별전은 헌정기념관 지하 1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되며, 국회방문자센터 홈페이지의 참관 예약 또는 자유방문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특히 국회사무처는 국회개방행사 기간(4. 6(토)∼4. 7(일))에도 특별전을 포함한 헌정기념관 전시관을 자유관람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아베 숙원 '개헌', 다카이치는 해낼까…성공시 '전쟁가능국가'로

[TV서울=관리자 기자] 일본 여당이 오는 8일 중의원 선거(총선)에서 전체 465석 중 개헌안 발의선인 310석 이상을 얻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헌법 개정이 선거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마이니치신문이 5일 보도했다. 일본 언론의 총선 판세 분석에 따르면 기존에 198석을 보유했던 집권 자민당은 과반 의석수인 233석을 넘어 최대 300석 이상을 휩쓸고, 종전 34석이었던 연립 여당 일본유신회도 30석 정도를 얻을 것으로 관측된다. 자민당과 유신회는 이미 작년 10월 연정을 수립할 때 개헌을 추진하기로 했다. 양당은 당시 합의서에서 헌법 9조와 긴급사태 조항 관련 개헌을 위해 조문 기초(起草·초안을 잡음) 협의회를 설치하고, 국회 헌법심사회에 조문 기초 위원회를 만들기로 했다. 또 개헌안 발의를 위해 정비가 필요한 제도를 점검한다는 데에도 뜻을 모았다. 일본 헌법 9조는 이른바 평화헌법 핵심이다. 헌법 9조에는 전쟁과 무력행사의 영구 포기, 육해공군 전력 보유와 교전권 부인 등이 담겼다. 긴급사태 조항은 대규모 재해나 무력 공격, 대규모 감염증 등이 발생했을 때 정부가 법률과 동등한 효력을 가진 긴급 정령을 국회 의결 없이 정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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