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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서울] 서울시,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 왜 필요한가?' 토론회 개최

  • 등록 2019.11.08 13:29:03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7일 오후 청사 대회의실에서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 2차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날 박원순 서울시장은 사대문 안 목적지 없는 단순 통과 차량이 하루 92만대에 달해 차량 정체를 유발시킨다는 문제로 불편을 줄이고자 도심 교통대책을 발표했고, 보행 중심의 거리로 탈바꿈했을 시 유발되는 문제점에 대해 도로 공간 재편, 대중교통 인프라 개편 등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다.

 

한편 이와 같은 서울시의 사업에 전문가들은 긍정적인 입장을 나타냈지만 인근 주민들은 “찬성하는 전문가만 초대하는 것은 토론회가 아니다”라는 반발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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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윔·라면과구공탄·무조건…與서울시장 도전자들이 픽한 노래 [TV서울=나재희 기자] 3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TV 토론회에서는 전현희·박주민 후보(기호순)가 부동산 정책 공약 등을 앞세워 정원오 후보를 협공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른바 '명픽'(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임을 부각하는 정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이어 나가는 모습을 보이자 집중적인 견제에 나선 것이다. 전 후보는 정 후보의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실제로 서울에 재건축하는 조합원들이 실속형 아파트로 가려 하는지 현실적 문제가 있고 민간 아파트의 경우 10년 이상 걸린다"며 "현실성 없는 '무늬만 실속형'"이라고 비판했다. 박 후보도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공공이 보유하고 임대할 수 있는 물량을 분양하겠다는 것이라면 (이재명) 대통령님의 철학이나 민주당 철학과 배치되는 것 아니냐"고 따졌다. 그는 또 "항상 (정 후보) 정책 발표에 수치라든지 타임라인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빠져 있는 게 상당히 답답하고 아쉽다"라고도 지적했다. 나아가 정 후보의 '임기 내 공공임대주택 2만3천호 공급' 공약에 대해서도 "오세훈 시장이 공급하겠다는 공공임대 총량이 2026년 분량이 2만4천호가 넘는다. 임기 4년에 걸쳐 오 시장이 1년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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