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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새누리당 서북미지부 '본격 가동'?...양창영 의원 시애틀 방문

  • 등록 2015.05.20 14:13:04

 

새누리당 재외국민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인 양창영 의원이 최근 시애틀을 방문, 서북미지역 지지자들과 모임을 가졌다.

이광술 새누리당 서북미위원장은 양창영 의원이 지난 15일 저녁 페더럴웨이 코끼리식당에서 동포초청 간담회를 갖고 서북미 지역 새누리 대표자 임명장 수여식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서북미 지지자 80여명이 참석, 동포사회가 본국 정부에 바라는 여러가지 건의사항을 양창영 국회의원에게 전달하는 유익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말했다.

양창영 의원은 간담회에서 "이번에는 조용히 몇 분을 만나서 재외동포정책에 대한 보고를 드릴려고 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새누리당에 관심을 가져줘서 감사하다"며 "1960년대부터 해외동포를 위한 사업체를 운영하며 40여년간 해외동포들과 어울려 활동을 해왔다. 오늘 친분이 많은 시애틀 지역 동포들도 만나서 너무 반갑다"고 말했다.

양 의원은 "이제 본인은 새누리당 국회의원으로서 해외 750만 동포사회에서 조국의 위상을 높이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면서 열심히 잘 사시는 동포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겠다. 해외에서 조국을 위하여 수고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와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여의도 국회 내 자신의 사무실은 해외 동포분들의 사랑방으로 활짝 열어두겠다고 언급한 양 의원은 "언제든지 고국에 오시면 꼭 제 사무실 열린 사랑방을 찿아 주셔서 조국 발전을 위하고 조국 통일을 위하고 해외동포정책을 위한 많은 조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새누리당 서북미위원회 산하 워싱턴주는 강성수씨, 오리건주는 김민재씨, 알래스카주는 윤요한씨 그리고 몬타나주는 이이호씨가 각각 본부장을 맡고 있다.

 

[조이시이틀뉴스]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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