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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지하철 1호선 회룡역에서 전동차 고장 운행… 1시간 중단

  • 등록 2021.01.06 09:53:29

 

[TV서울=변윤수 기자] 한파가 불어닥친 6일 오전 지하철 1호선 회룡역에서 전동차가 고장나 약 1시간 동안 열차 운행이 중단돼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날 오전 8시경 경기 의정부 회룡역에서 전동차가 고장나 소요산역에서 창동역까지 인천행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이에 코레일은 회룡역에 있던 승객 약 200명과 앞선 정차역인 의정부역에 있던 승객 약 300명에 대해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할 것을 안내했다.

 

그러나 시민들은 “정상 운행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미리 안내를 해줬으면 좋았을 텐데, 대체 교통수단을 이용하라는 방송이 40분인가 지나서야 나왔다”고 불만을 표했다.

 

코레일은 후송 열차를 이용해 고장차량을 견인조치를 한 뒤, 사고 발생 1시간여 만에 운행을 재개했다.

 

 

코레일은 “운행 재개 이후에도 일부 구간에서 열차 운행이 다소 지연될 수 있다”며 “해당 열차의 제동장치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출판기념회...민주당 경기지사 후보군 총집결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20일 경기 수원시에서 개최한 출판기념회에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이 대거 자리를 함께했다. 김 전 부원장은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 이어 이날 오후 수원시 경기아트센터에서 저서 '대통령의 쓸모'의 두 번째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조정식 대통령 정무특보, 더불어민주당 이언주·강득구 최고위원, 김승원 경기도당 위원장을 비롯한 정계 인사와 여권 지지자 등 300여명(주최측 추산 방문자 약 1천명)이 행사장을 메웠다. 특히 경기도지사 선거 후보군인 김동연 현 지사와 추미애·한준호·권칠승 의원, 양기대 전 의원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김 전 부원장은 대장동 일당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법정 구속됐던 일을 언급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공격하기 위한 길목이 저인 듯하다"며 "그럼에도 여러분이 함께 해주시기 때문에 두렵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새로운 세상, 대동세상, 억강부약을 만들자고 했던 꿈을 이재명 대통령을 만드는 것으로 실현했다"며 "앞으로도 여러분하고 어깨를 걸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행사장을 찾은 경기도지사 후보군은 이 대통령과 김

동창회서 선거운동…전남선관위, 선거법 위반 사범 5명 고발

[TV서울=곽재근 기자]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동창회 회원을 상대로 선거운동을 한 동창회장 등 2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선관위는 또 지난 대통령선거 당시 현수막 제작업체로부터 받은 리베이트 등으로 정치자금을 조성한 지역 당협위원장 등 3명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모 고교 동창회장 A씨는 동창회 회원 165명이 참여한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서 시장선거 후보 예정자의 출마 기자회견 참여를 독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기자회견 후 회원 B씨와 함께 참석자 36명에게 66만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한 혐의도 받는다. 모 정당 지역 당협위원장 C씨는 지난 대통렁선거 당시 선거사무원을 허위로 신고해 받은 수당·실비와 현수막 제작업체로부터 받은 리베이트 등으로 451만 원을 조성한 혐의를 받고 았다. 선거연락소장 D씨와 회계책임자 E씨도 같은 방법으로 322만 원을 조성해 선거연락소 운영비와 선거사무원 식사·다과비 등으로 지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남선관위는 선거범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적발된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고발하는 등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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