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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나눔캠페인 목표액 조기 달성

  • 등록 2021.01.20 17:56:30

 

[TV서울=이천용 기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일 연말연시 이웃돕기 캠페인 '희망2021나눔캠페인' 목표금액을 조기 달성해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가 100도 이상을 가리키게 됐다고 밝혔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매일 오전에 전날 기부 액수를 집계하는데, 19일까지 모금된 기부금은 3,545억원으로 목표액을 달성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2월 캠페인을 시작하며, 코로나19와 호우피해로 연중 특별모금이 진행된 점을 고려해, 목표액을 전년도 4,257억원에서 3,500억원으로 낮추고, 모금 기간도 10여일을 단축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는 또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해 처음으로 목표 금액을 하향 조정한 탓에 오는 31일까지 예정된 기부 캠페인은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며 “코로나19로 기부 독려 대면 캠페인이 불가능해지고 경기 불황 등으로 개인 기부가 위축되기도 했지만 한국서부발전·씨젠 등 새롭게 기부에 동참하는 법인이 생겨 모금액을 채우게 됐다”고 설명했다.


'달이 뜨는 강' 김소현 지수 이지훈 최유화, 4인 포스터 공개 '슬픈 사랑 예고'

[TV서울=변윤수 기자] '달이 뜨는 강' 4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2월 15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은 고구려가 삶의 전부였던 공주 평강(김소현 분)과 사랑을 역사로 만든 장군 온달(지수 분)의 운명에 굴하지 않은 순애보를 그린다.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고구려 설화 평강 공주와 온달 장군 이야기에 역사적 상상력을 더한 퓨전 사극 로맨스로 주목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2월 4일 '달이 뜨는 강'을 이끌어갈 4인 평강(김소현 분), 온달(지수 분), 고건(이지훈 분), 해모용(최유화 분)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다른 연출 없이 네 사람의 얼굴만 담아낸 포스터에서는 눈빛만으로 드라마를 전달하는 배우들의 저력이 돋보인다. 먼저 눈물을 흘리고 있는 평강과 온달이 눈길을 끈다.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지만, 같은 표정을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슬픈 사랑을 암시하며 가슴을 저릿하게 만든다. 우리가 알고 있는 평강과 온달의 이야기는 평강 공주가 바보 온달과 결혼하고, 장군이 된 온달이 고구려를 위해 싸웠다는 것뿐이다. 과연 본 드라마에서는 두 사람의 사랑 앞에 어떤 일들이 펼쳐지기에 이들이 울고 있는 건지 궁금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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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국회의장, “4차산업, 그린에너지, 수소경제 협력 기대” [TV서울=김용숙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은 5일 오전 의장집무실에서 필립 터너 주한뉴질랜드대사의 예방을 받고 “한국과 뉴질랜드가 4차산업과 그린에너지, 수소경제분야에서 협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뉴질랜드의 수소경제비전과 한국의 그린뉴딜이 공통점이 많다고 생각한다. 구체적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양국 협력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터너 대사는 “현재 뉴질랜드가 수소를 활용해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며 “또 전력생산에 있어서 신재생에너지 비중이 굉장히 높다. 양국이 협력할 수 있는 잠재력이 크다”고 화답했다. 박 의장은 “뉴질랜드는 코로나19 감염증 대응에 있어서 전세계에서 가장 모범적인 국가 중 하나다.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와 국민들에게 배울 점이 많을 것 같다”고 말했다. 터너 대사는 “한국과 뉴질랜드는 방역에 대해 서로 다른 접근법을 취하고 있다. 뉴질랜드 역시 한국의 방역을 계속 주시하면서 교훈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면담에는 제임스 킴 러셀 주한뉴질랜드대사관 2등서기관과 한민수 공보수석비서관, 김형길 외교특임대사, 곽현준 국제국장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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