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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882명 늘어나

  • 등록 2021.08.26 09:43:46

[TV서울=신예은 기자] 26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80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882명 늘어 누적 24만3,317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2,155명보다 273명 감소해 다시 2천명 아래로 내려왔다.

 

그러나 전파력이 더 강한 인도 유래 '델타형' 변이 바이러스가 갈수록 기승을 부리고 있고, 2학기 개학 이후 학교 집단발병을 비롯해 곳곳에서 산발적 감염이 잇따르고 있어 확진자 규모는 언제든 다시 커질 수 있는 상황이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감염은 1,829명, 해외유입은 53명이다.

 

지역감염의 경우 서울 566명, 경기 504명, 인천 98명, 대구 93명, 충남 91명, 부산 77명, 경북·경남 각 64명, 대전 50명, 전북 43명, 울산 40명, 충북 37명, 제주 30명, 광주 29명, 강원 25명, 세종 10명, 전남 8명 등이 발생했다.

 

해외유입의 경우 23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고, 경기 10명, 서울·인천·경남 각 4명, 대구·전북 각 2명, 부산·강원·충북·충남 각 1명이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20명 늘어 누적 2,257명이 됐고, 위중증 환자는 9명이 줄어 총 425명이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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