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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이틀 연속 1천명대

  • 등록 2021.10.19 09:42:50

[TV서울=신예은 기자] 지난 7월 초 시작된 코로나19 4차 유행 확산세가 주춤하면서 19일 신규 확진자 수는 1천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전날보다 23명 많은 1,073명 늘어 누적 34만3,518명”이라고 밝혔다.

 

지난주 월요일인 13일(발표일 기준 10월 12일)의 1,347명과 비교하면 274명 적다.

 

이날 신규 확진자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 발생이 1,048명, 해외유입이 25명이다.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7월 7일 1,211명부터 105일 연속 네 자릿수를 이어갔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9일 1,953명 이후 11일 연속 2천명 미만으로 나오고 있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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